왜 케이트 미들턴이 입으면 달라 보일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4월 중순, 부탄과 인도를 방문한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항상 웃는 모습에, 남다른 패션 감각을 지닌 그녀의 눈썰미는 이곳에서도 빛을 발했다. 인도의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영국의 스파브랜드인 톱숍, 영국의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가격대도 다양한 여러 의상을 선택한 그녀의 패션은 연일 화제! TPO에 맞는 의상 선택은 물론, 방문한 국가의 자연 환경과 잘 어우러지는 패턴을 고르는 데 이르기까지 어떤 셀레브리티보다 영향력 넘치는 그녀의 패션 센스 중 베스트를 꼽았다.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 패션감각, 패션, 영국, 영향력,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케이트 미들턴,영국 왕세손비,패션감각,패션,영국

(왼)인도의 유명한 디자이너인 아니타 동그레(Anita Dongre)의 드레스를 입고 크리켓을 치는 중. (오)마하트마 간디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나선 그녀가 선택한 건 에밀리아 윅스테드(Emilia Wickstead)의 크림 컬러의 드레스.(왼)템펄리 런던(Temperly London)의 자수 장식 드레스로 우아함을 더했다. (오른쪽상단)를 먹이는 그녀의 드레스는 톱숍의 제품. 낮은 가격대의 드레스로 특유의 여성미를 살려 화제를 모았다. (오른쪽하단)나임 칸(Naeen Kahn)의 드레스를 입고 타지마할을 방문한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