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혹시 강박 장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평소 물건이 대칭을 이루지 않으면 신경 쓰이고, 손을 씻었는데도 또 씻는 편이라고? 어쩌면 당신은 강박 장애를 겪고 있는지도 모른다. ::불안감, 직장생활, 스트레스, 강박장애, 현대여성,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불안감,직장생활,스트레스,강박장애,현대여성

“내가 손을 씻었던가?”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월, 강박 장애 증상이 20대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난다고 발표했다.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선구 교수는 “강박 장애는 전형적으로 10~20대에 많이 발병하는데,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직장 생활의 어려움 등이 스트레스로 작용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강박 장애의 주요 증상은 비정상적으로 반복되는 확인하기, 숫자 세기, 손 씻기, 대칭 맞추기 등인데, 이런 행동이 병적이라는 것은 알지만 멈출 수 없어 일상생활에 곤란을 겪곤 한다. 그렇다고 치료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로 치료하면 4~6주 후에는 무리 없는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니 말이다.평소 물건이 대칭을 이루지 않으면 신경 쓰이고, 손을 씻었는데도 또 씻는 편이라고? 어쩌면 당신은 강박 장애를 겪고 있는지도 모른다. ::불안감, 직장생활, 스트레스, 강박장애, 현대여성,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