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물들이고 있는 스타일코드, YOUTH!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거리를 넘어 런웨이까지 점령한 스트리트 패션이 한층 어려졌다. 톡톡 튀는 컬러, 마구 섞인 다채로운 패턴, 과감해진 실루엣 등 기존의 패션에 딴지를 거는 듯 젊고 에너지 넘치는 새로운 스타일 코드가 거리를 물들이고 있는 중! “어려질 것, 그리고 과감해질 것!” 다가올 봄, 옷을 입기 전에 먼저 이 말을 기억해야 한다. 먼저소매가 긴 스웨셔츠, 집에서 막 나온듯한 후드 점퍼를 뚝하고 걸친 뒤 의외의 아이템과 매치한 것이 포인트. 또한 스트리트 컷의 패션 피플만큼 시선을 끌고 싶다면 강렬한 컬러 포인트를 활용하고, 마지막은 심플한 스니커즈와 스냅백으로 무심하게 마무리해야 쿨해 보인다. | YOUTH,스트리트 패션,패션피플,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Graffiti Touch강렬한 컬러와 다채로운 패턴이 더해진 가죽 재킷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가죽재킷 가격미정, 패턴 토트백 1백만원대 모두 루이비통. 초커 18만원 먼데이 에디션. 미니드레스 (세트)43만5천원 DKNY. 스니커즈 60만원대 토즈.(왼쪽) Vetements (오른쪽) Alexander Wang(위 왼쪽부터)1.19만8천원 SJYP. 2. 27만5천원 쥬시꾸뛰르. 3. 66만5천원 R13 by 비이커. 4. 29만8천원 럭키슈에뜨. 5. 7만5천원 반스. 6. 6만7천원 일레븐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