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근육을 강화하라! 보디 프렌즈의 두 번째 미션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코스모 보디 프렌즈의 두 번째 미션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다. 마이베이스 서울에서 펼쳐진 코어 트레이닝 현장을 코스모가 찾아가봤다.


코스모 독자들을 대표해 새로운 운동을 체험하는 코스모 보디 프렌즈. 그녀들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됐다. 이번 미션은 폼롤러를 활용해 코어 근육을 단련하라는 것이었다. 프로그램이 진행된 곳은 아디다스에서 러너들을 위해 운영하는 마이베이스 서울. 러닝 프로그램을 비롯해 스트레칭, 코어 클래스, 테이핑, 폼롤러, 발레 등의 클래스를 들을 수 있는 곳이다. 일반적으로 한 클래스에 30명이 참여하며,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이베이스 서울 인스타그램(@mibaseseoul)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코스모 보디 프렌즈가 이날 체험한 운동은 ‘#사람살리는 폼롤러’ 클래스. 폼롤러는 척추 교정이나 운동, 스트레칭에 활용되는 소도구로, 틀어진 몸을 바로잡는 데 주로 쓰인다. 하늘병원 척추체형센터 장관웅 실장의 코칭에 따라 수업이 시작됐다. 먼저 폼롤러 위에 누워 굳은 척추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했다. 폼롤러를 처음 경험해서일까? 생각보다 강한 자극이 주는 고통으로 여기저기서 “악!” 하는 신음 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스트레칭 후 폼롤러 위에서 균형을 잡는 원 그리기 동작, 하체 부종을 완화하는 허벅지 스트레칭, 보기 싫은 엉덩이 옆살을 제거하는 데 탁월한 승마살 스트레칭, 폼롤러를 활용한 스 동작이 이어졌다. 처음엔 모두 균형을 잡지 못하고 기우뚱했지만 이내 운동에 집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실내는 열기로 가득했다. 러닝 클럽 JSRC의 크루이자 보디 프렌즈 멤버로 활동하는 김혜민은 “매번 러닝만 하다 폼롤러는 처음 해봤는데, 아프지만 마사지를 받는 듯한 기분이 들어 좋았어요”라고 후기를 전했다. “폼롤러의 정확한 사용법을 몰라 집에 방치하고 있었는데 이제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른 보디 프렌즈 김혜원의 말이다. 큰 동작은 없었지만 생각보다 운동 효과가 컸던 폼롤러 클래스. 코스모 보디 프렌즈와 함께 다음엔 또 어떤 미션을 수행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WORKOUT WITH FOAM ROLLER

코스모 보디 프렌즈가 마이베이스에서 배운 폼롤러 동작을 시연하기 위해 나섰다. 이들의 동작을 따라 하면서 균형 잡힌 코어 근육을 만들어보길.




하체 부종을 없애는 폼롤러 마사지

1.폼롤러를 바닥에 가로로 놓고 그 위에 허벅지를 올린 다음 플랭크 자세를 취한다. 이때 허리를 들어 배가 바닥에 닿지 않게 주의하고, 시선은 팔꿈치 사이에 둔다.

2.무릎 위 허벅지를 3등분했을 때 가장 위에 위치한 부분에 폼롤러를 대고 호흡하면서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며 굴린다.

3.내려가면서 숨을 들이쉬고, 올라가면서 숨을 내쉰다. 이 동작을 30회 반복한다.


애플 히프를 만드는 폼롤러 스쾃

1.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폼롤러를 등 뒤에 걸치고 어깨를 편다. 이렇게 하면 스쾃 동작을 할 때 몸이 구부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시선은 정면을 향한 채 무릎을 구부리면서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앉았다 다시 무릎을 펴면서 엉덩이를 수축한다. 이 동작을 20회씩 3세트 반복한다.


신체 불균형을 바로잡는 원 그리기 동작

1.폼롤러를 바닥에 세로로 놓고 그 위에 머리부터 꼬리뼈까지 닿도록 눕는다. 숨을 들이쉬면서 허리를 살짝 들고 숨을 내쉬면서 척추가 폼롤러에 닿도록 꾹 누른다. 이때 코르셋을 조이듯 늑골을 안쪽으로 조인다.

2.호흡을 내쉬면서 왼쪽 다리를 무릎이 90도가 되게 들고 오른손은 큰 나무를 안듯이 팔을 둥그렇게 만다. 이때 허리가 폼롤러에서 떨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3.이 동작을 20회씩 방향을 번갈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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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 보디 프렌즈의 두 번째 미션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다. 마이베이스 서울에서 펼쳐진 코어 트레이닝 현장을 코스모가 찾아가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