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은 언제나 옳다! by DJ 페기굴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데님만큼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이 또 있을까? 팬츠부터 셔츠, 스커트 등 익숙한 데님 스타일링과 낯선 시도 사이에서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 | 패션,아이템,데님,데님팬츠,데님아이템

페기 굴드의 이름이 자수로 새겨진 스테레오 바이널즈 셔츠, 데님 셔츠 스테레오 바이널즈. 티셔츠 앤더슨벨. 데님 팬츠 플랙. 스니커즈 컨버스.SHIRTS STORY DJ 페기 굴드“Denim can’t go wrong!” DJ 페기 굴드와의 인터뷰는 데님에 대한 그녀의 짧은 정의로 시작됐다. 베를린에서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인터뷰를 위해 스튜디오로 온 그녀는 넓게 롤업한 데님 팬츠로 연출한 보이시한 룩을 입었다. 데님 스타일링을 위해 하나씩 꺼내 든 아이템 중 유독 눈에 띈 것은 등에 ‘Peggy Gould’라는 그녀의 이름이 수놓아진 셔츠. “셔츠를 즐겨 입는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데님 셔츠는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데님 셔츠 안에 흰 티셔츠나 프린팅이 독특한 티셔츠를 입고 데님 팬츠를 매치하는 식으로 연출하죠. 오늘 입은 셔츠는 스테레오 바이널즈에서 제 이름을 새겨준 거라 더 특별하답니다.” 캐주얼한 룩에도 짙은 아이라인과 레드 립을 한 그녀가 말했다. 누구보다 데님을 좋아하는 그녀가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데님 아이템은 무엇일까? “엄마에게 물려받은 빈티지 데님 재킷이오. 입을수록 미묘하게 변하는 컬러가 예뻐 간직하는데, 어떻게 입을까 고민 중이에요.” 그녀가 요즘 꽂힌 데님 스타일링은 상의와 하의를 세트로 맞춰 입는 룩이다. “평소 개성 있는 데님 룩을 선보이는 프리마돈나 옷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데님 재킷과 오버사이즈 팬츠를 매치한 룩이 눈에 띄더라고요. 올봄엔 평소 입지 않았던 옷을 시도해보려고 해요. 새로운 핏의 데님은 언제나 도전해보고 싶거든요!” 1.하나로도 포인트가 되는 워싱이 독특한 올세인츠 데님 셔츠2.데님과 자주 매치하는 아크네 스튜디오 선글라스와 디스이즈네버댓 모자3.빈티지한 느낌의 구찌 백은 데님 룩에 포인트로 연출할 때 매치한다.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