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못친소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한 때는 스쳐 지나가는 남자도 침 흘리게 만들 만큼 대단한 미모를 자랑했던 뷰티 뮤즈들이 지금은 못생겨졌다? 사진을 보는 순간 ‘누구세요?’ ‘헐’ 소리가 절로 나오는 세월에 완벽히 무릎 꿇은 할리우드 판 못생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심술보 센 언니 등장 린제이 로한

에디터가 막 기자 타이틀을 달았을 때만 해도 ‘린제이 로한’은 거의 신이었다.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이 핫 뉴스로 떠오르는 건 기본이거니와 그녀가 하고 나온 모든 아이템들이 완판 릴레이를 거듭했기 때문. 하지만 지금은? 트레디 걸이었던 린제이 로한은 온데간데 없고 마약, 술, 담배, 시술에 쩔은 심술 맞은 센 언니만이 남았을 뿐.


펑퍼짐한 줌마렐라 여기 있소!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원한 팝의 디바 크리스타 아길레라 역시 사람이었스므니다! 과거에는 한 줌 개미허리와 빵빵한 슴가 때문에 다소 비인간적인 몸매를 가졌다면 현재는 결혼과 출산 이후 다이어트 실패 탓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펑퍼짐한 아줌마 몸매가 되었다. 참으로 안타깝지말입니다.


성형중독 아줌씨 뉴구? 맥 라이언

원조 국민 첫사랑은 단연코 맥 라이언! 에디터와 비슷한 나이 또래라면 누구나 개구진 삐침 머리를 한 사랑스러운 그녀를 잊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웬걸? 세월 직격탄을 거스르기 위해 무리한 성형 수술과 시술로 인해 현재는 비루한 성형할미로 전락!


후덕한 록 스피릿 발산 테일러 맘슨

<가십걸>의 트렌디세터였던 테일러 맘슨의 근황이 궁금했다고? 사진으로 봐도 알 수 있겠지만 그녀는 여전히 록 스피릿 충만한 채 잘 살고 있다. 너무 잘 먹어서 후덕해졌다는 것만 제외한다면! 둔탁한 턱 밑살 뽐내면서 제대로 록 무드에 취해있는 그녀를 보고서 누가 예전의 슬림한 모델 몸매를 짐작할 수 있을까?


세월이 야속해~ 미샤 바튼

슬프게도 사람은 누구나 세월에 따라 나이를 먹는다. 하지만 미샤 바튼만큼 직격탄을 맞을 수가 있을까? 노화와 나잇살로 인해 바비 인형 모습은 이미 사라 진지 오래며 B급 스타가 된 지금은 그저 인심 좋은 옆집 언니로 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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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스쳐 지나가는 남자도 침 흘리게 만들 만큼 대단한 미모를 자랑했던 뷰티 뮤즈들이 지금은 못생겨졌다? 사진을 보는 순간 ‘누구세요?’ ‘헐’ 소리가 절로 나오는 세월에 완벽히 무릎 꿇은 할리우드 판 못생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