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커터>의 김시후와 최태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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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와 최태준은 자신들의 영화 <커터>를 범죄물이라 칭하지 않는다. 사랑에 대한 갈망과 최악의 우연이 초래한 비극이라며 청춘의 미숙함을 변호하는 그들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연기하는 동안 단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