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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터>의 김시후와 최태준

BYCOSMOPOLITAN2016.03.23
DOUBLE TAKE

김시후와 최태준은 자신들의 영화 <커터>를 범죄물이라 칭하지 않는다. 사랑에 대한 갈망과 최악의 우연이 초래한 비극이라며 청춘의 미숙함을 변호하는 그들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연기하는 동안 단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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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박지현
  • Photographer 김혁
  • Celebrity Model 김시후, 최태준
  • Stylist 김예진
  • Hair (김시후)곽민경, (최태준)민애선
  • Makeup (김시후)주경, (최태준)신재은
  • Assistant 김나영
  • Film Director 이성택
  • Film Assistant 이민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