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vs.스트라이프, 당신의 선택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줄무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줄 것인가, 혹은 달달한 컬러로 느낌을 줄 것인가. 카디건만으로도 당신의 인상을 달라보이게 할 수 있다.


Soft Variation

컬러에 한계가 있는 오피스 룩에서 봄을 만끽하고 싶다면 파스텔 톤의 카디건을 골라라. 단조로운 오피스 룩에 활력을 해줄 것이다.


1 43만8천원 모조에스핀. 2 6만9천원 에잇세컨즈. 3 49만8천원 지고트. 4 35만9천원 질스튜어트.




5 29만5천원 리플레인. 6 65만5천원 더 캐시미어. 7 25만9천원 티렌. 8 10만원대 코스.




Preppy Lady

스트라이프 패턴은 어디에 들어가든 기본 이상은 한다. 특히 스트라이프 카디건은 평일엔 물론 주말 룩으로도 좋다.


1 39만원 보브. 2 37만8천원 아르마니 진. 3 48만원 소니아 바이 소니아 리키엘.




4 27만8천원 꽁뜨와 데 꼬또니에. 5 1백38만 소니아 리키엘. 6 39만8천원 럭키슈에뜨.




줄무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줄 것인가, 혹은 달달한 컬러로 느낌을 줄 것인가. 카디건만으로도 당신의 인상을 달라보이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