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가이드 #5 비즈니스 Do&Don't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창업 초기에는 마음이 맞는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사업을 시작하는 게 대부분이다. 처음부터 사업을 목적으로 시작된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향후 분쟁의 불씨를 남겨두기도 한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잊어서는 안 되는 체크리스트! | 스타트업,CEO,창업,창업아이디어,창업노하우

 DO  창업자 사이에도 주주 간 계약이 필요하다창업 초기에는 회사 멤버가 친구, 가족 사이이기 때문에 지분 구조나 사업의 권리에 대한 계약을 구두로 끝내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창업 센터에서는 사업을 시작하는 창업주들에게 지분 구조를 명확히 할 것을 조언한다. 주주 간 계약이나 창업자 간 계약을 맺으라는 것! 페이스북의 창업 멤버인 마크 주커버그와 윙클보스 형제도 창업자들 간 계약이 없었기 때문에 소송까지 발생했다.  DO  대표이사의 지분은 높게  대표이사는 향후 외부 투자에 대비해 회사 지분율을 70% 이상으로 높게 가져가는 게 좋다. 자칫 창업 멤버들끼리 사이가 틀어질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대표이사보다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창업 멤버들이 지분을 외부에 넘길 경우 경영권 자체가 흔들릴 소지가 있다.    DO  균등한 투자, 동일한 책임공동 창업자라면 투자와 책임을 동일하게 감당해야 한다. 민법 제703조 제1항에 따르면 동업 관계는 2인 이상이 서로 출자해 공동 사업을 경영할 것으로 약정함으로써 성립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서로 출자’다. 동일한 금액을 출자한다면 베스트겠지만 금전과 기술을 각각 출자한 경우라면 책임 문제를 사전에 명확히 해둘 것. DON’t  직원을 차별하지 않는다사업이 커질수록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CEO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더라도 핵심 역할을 하는 초기 직원들 사이에서 잡음이 생기기 쉽다. 특히 사업의 모든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있는 친구나 가족  관계에서는 조직 분열이 일어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DON’t  사적인 관계를 비즈니스로 끌고 오지 않는다 동일한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지 않는데도 사적인 친분 관계로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지향점이 다른 사람은 결국 사업에서 이탈할 수밖에 없다.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창업 초기에는 마음이 맞는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사업을 시작하는 게 대부분이다. 처음부터 사업을 목적으로 시작된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향후 분쟁의 불씨를 남겨두기도 한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잊어서는 안 되는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