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룩의 완성은 재킷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오피스 룩의 완성도는 8할이 재킷에 달렸다. 몸에 딱 맞거나, 클래식한 소재를 고르는 게 핵심. | 비즈니스,스타일,패션,오피스룩,테일러

Tailored Power  똑 부러지는 오피스 우먼이 되고 싶다면 두말없이 테일러드 재킷을 선택할 것. 디올 런웨이처럼 허리가 잘록한 재킷을 고르면 우아함도 더해진다.1 19만9천원 마시모두띠. 2 9만원대 딘트. 3 75만9천원 데코. 4 69만8천원 구호. 5 12만9천원 자라. 6 59만8천원 지고트.Classic Boom트위드 재킷은 샤넬 여사가 입었던 그 시절부터 우아한 여자의 상징이었다. 특히 트위드 투피스는 여느 팬츠 슈트와 달리 부드럽고 우아하다.1 가격미정 바네사 브루노아떼. 2 53만9천원 레니본. 3 43만5천원 로맨시크. 4 65만9천원 질스튜어트. 5 9만9천원 블랑조. 6 89만8천원 지고트.오피스 룩의 완성도는 8할이 재킷에 달렸다. 몸에 딱 맞거나, 클래식한 소재를 고르는 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