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백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하나를 살 때도 신중하게 고르게 되고, 한 번 사면 주구장창 들게 되게 되는 백. 그런데 하나의 백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면? 매일 들고 다니다가 지겨워졌을 때 뒤집는 것만으로 전혀 다른 백처럼 보일 수 있다면? 백 마니아라면 눈이 휘둥그레질 리버서블 백을 모았다! | 백,두가지스타일백,가방,펜디,롱샴

펜디 앞 401만원, 펜디 뒤펜디의 아이코닉 백인 바게트 백의 앞 뒷 면을 다르게 디자인한 더블 바게트 백. 앞면은 화려한 색감과 장식으로 낮을 표현했고, 뒷 면은 파이톤 소재를 사용해 밤을 표현했다. 낮엔 데이트 룩으로 연출했다가 밤에 클럽갈 때 뒷면으로 뒤집어 활용하면 좋을 듯.롱샴백을 뒤집으면 다른 컬러가 되는 롱샴의 ‘로조 리버서블’라인. 네이비와 핑크처럼 대조되는 컬러를 조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 네이비는 데일리 백으로 매일 들고 다니다가 지겨울쯤 핑크로 바꿔보면 어떨까?코치야구공에서 영감 받아 공의 실밥 디테일을 살린 코치의 백 역시 뒤집으면 다른 컬러로 변신한다. 한쪽 면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고, 한쪽 면은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매력 만점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