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도플갱어? 스타들의 소름끼치는 평행이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얼굴, 몸매, 패션 취향이 비슷한데다가 행보까지 닮은 스타들을 모았다! | 스타도플갱어,평행이론,닮은스타,스타닮은꼴,셀렙스타일

케이트 모스 = 카라 델레바인카라 델레바인을 보고 있으면 자꾸 케이트 모스가 떠오른다. 깡마른 몸매, 퇴폐적인 매력, 블랙 컬러를 즐겨 입는 취향도 비슷한데다 데뷔하자마자 패션계가 모두 주목하는 아이콘으로 떠올랐다는 점까지 똑같기 때문! 게다가 실제로 두 사람은 띠동갑 절친 사이기도 하다.비욘세 = 리한나할리우드의 쎈 언니들 납시오!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두 사람은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드러내는 룩을 즐겨 입는다. 게다가 빠르게 지고 뜨는 할리우드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여전히 우먼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중.스칼렛 요한슨 = 엠버 허드 금발 머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이 두 사람보다 더 고급지면서 관능적이게 소화하는 이가 또 있을까? 바비 인형을 연상케하는 섹시 아이콘인 두 사람은 2014년 누드 유출 사건을 함께 겪기도 했다는 흥미로운 사실!제니퍼 로렌스 = 쉐일린 우들리한 때 쉐일린 우들리는 제 2의 제니퍼 로렌스라 불리기도 했다. 쉐일인이 영화 <다이버전트>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영화 <헝거 게임>의 제니퍼와 비슷할 뿐 아니라 아무데서나 엽기 표정을 보여주는 ‘똘끼’까지 갖췄기 때문! 하지만 언제부턴가 이미지를 변신하고 달달한 연기도 선보이고 있다. 이젠 제 2의 제니퍼에서 벗어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