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정호연의 헬스 토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배곯는 다이어트는 싫다. 패션쇼의 캣워크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는 모델들에게 효율적인 다이어트 식단은 필수 조건이다. 최근 데블스 런웨이에서 카리스마 있는 멘토로 등장하는 국내 톱 모델 한혜진과 라이징 스타 정호연이 ‘#몸짱밀크’ 아몬드 브리즈와 함께 한 유쾌하고 경쾌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핫보디’의 소유자인 모델들의 영양과 다이어트 효과를 모두 챙기는 몸매 관리 노하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아몬드브리즈, 헬스토크, 한혜진, 전호연, 다이어트, 모델, 식단조절, 몸짱밀크, 핫보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아몬드브리즈,헬스토크,한혜진,전호연,다이어트

Q. 언제 모델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세요?혜진: 언제긴 언제야 입금될 때지.(호연 보며 웃음) 너는?호연: 저는 화보 결과물 확인할 때요. 아직도 설레고 떨려요.혜진: 너무 진부한 답변인 걸?호연: 진짜예요.(웃음)Q. 서로의 장점 한가지씩 말하기 혜진: 호연이는 일단, 모델로서 너무 훌륭하고 같이 있는 사람을 즐겁게 하기 때문에 일할 때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호연: (90도로 인사) 감사합니다. 혜진: (웃음) 이런 것 좀 하지마! 이런 것을 하니, 나보고 무서운 선배라는 소문이 나는거라구!호연: 제가 생각하는 혜진 언니는 모델로서는 정말 최초라는 타이틀을 정말 많이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혜진: (끼어들며) 시조새 같잖아~! 모두: 하하하하 Q. 자기 전에 배고플 때는 어떻게 하나요?호연: 저는 그냥 잠을 자요. 잠을 자다 보면 배고픈 것을 잊어버리고 자게 되는 것 같아요.혜진: 아, 너는 잠이 배고픔을 이기는구나, 나는 식욕이 잠을 이기지를 못해서 자기 전에 배고플 때는 오이 같은 수분이 많은 채소를 먹으면 포만감도 들고 칼로리는 낮아서 괜찮은 것 같아. 오이를 다 썰어놓고 밀폐용기에 보관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좋고, 저녁에 꺼내서 먹으면서 잠들어.(웃음)호연: 와 그 방법 좋네요. 저도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Q. 다이어트에 실패하지 않기 위한 조언!호연: 저는 화보나 거울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아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면 참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단속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 같아요.혜진: 나는 우선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만큼 다 줄여요. 샐러드를 먹을 때에도 드레싱은 따로 찍어 먹을 수 있도록 따라 달라고 해서 부어먹지 않고 찍어 먹어. 그리고 뭔가 포만감이 원할 때는 현미밥 반 공기에 두부, 그 현미밥 반 덜어낸 것 만큼 두부를 섞어서 먹어요. 마시는 것도 줄일 수 있는 건 다 줄여요. 운동 끝나고 단백질 쉐이크를 만들어서 먹을 때, 우유에 타서 먹는 것 보다는 두유 라던지, 아몬드밀크 라던지 물에 타서 마신다던 지 호연: 와 저는 오늘 이걸 찍으면서 언니한테 다이어트를 배워가네요. Q. 아몬드 브리즈를 먹어보니 어때요? 혜진: 저는 칼로리가 낮은 식물성 음료는 모두 사먹어 보는 편인데요. 아몬드 브리즈도 처음으로 나왔을 때, 먹어보고 종종 즐기는 음료 중 하나예요. 호연: 아 저도 매우 좋았어요. 언니는 이 시리얼에 꽂히셔서(Hubbrads museli) 꼭 사야 한다고!!혜진: (귀 옛말로) 끝나고 한 박스 주시기로 하셨다고! 약속 하셨다고(웃음) 컬렉션 시즌에도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랑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아. 호연: 백스테이지에 아몬드 브리즈 준비해 주세요! ‘#몸짱밀크’ 아몬드브리즈와 함께 한 한혜진, 정호연의 솔직담백한 활보촬영현장을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