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영화 속 올 시즌 키워드!

좀 더 과감한 패션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라면 앤디 워홀을 연상시키는 팝아트 프린트와 미니멀한 형태로 돌아온 실버 컬러가 딱! 타임머신을 탄 듯 과거의 유행과 패션의 역사에 집중한 디자이너들이 새롭게 내놓은 2016년의 트렌드는 이처럼 다채롭고 풍요롭다.

BYCOSMOPOLITAN2016.02.26


 Star Wars 

얼마 전 개봉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때문에 전 세계의 백화점과 디자이너 레이블이 컬래버레이션 라인으로 들썩였다. 그만큼 디자이너들에게 미래주의의 상징 격으로 여겨지는 게 바로 <스타워즈> 시리즈다. 그 때문일까? 거울을 잘라 붙인 듯한 반짝임부터 은하수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반짝임까지, 뉴욕과 파리 등의 런웨이에서 유난히 눈에 띄었던 컬러는 바로 실버! 이번 시즌의 특징이라면 클럽에서 입기 좋은 미니드레스는 물론이고 데일리 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니스커트나 티셔츠로도 선보인다는 사실. 



1.13만5천원 코스 2.4만원대 H&M 3.가격미정 디올 4.1백30만원대 MCM 5.92만원 세르지오 로시 6.가격미정 쥬세페 자노티 7.12만원 마리아꾸르끼




 Hitchcock lady 

어딘가 모르게 미스터리한 히치콕 영화 속 여인들. 특히 스커트 슈트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은 그녀들은 지금 봐도 매력적이다. 컬렉션 전반에 스커트를 핵심으로 내세운 프라다 여인들은 여기에 기묘한 분위기를 더한 느낌. 위아래를 한 벌로 맞춰 입고 미디 힐을 신으면 당신도 2016 버전 히치콕 레이디가 될 수 있다. 



1.재킷 68만원, 스커트 48만원 모두 소니아 바이 소니아 리키엘 2.재킷 79만9천원, 스커트 39만9천원 모두 질스튜어트 3.재킷 65만8천원, 스커트 99만8천원 모두 아이잗 컬렉션 4.모두 가격미정 휴고보스



 Action Movie 

영화 <킬 빌>의 우마 서먼을 연상케 하는 트랙 슈트의 재발견! 그중 압권은 베이지와 와인 컬러가 어우러진 트랙 슈트로 색다른 감각을 더한 끌로에였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정봉이’가 떠오르는 후줄근한 버전이 아닌, 스타일링에 재미를 준 트랙 슈트에 스트리트 무드를  그 누구보다 세련되게 풀어내는 알렉산더 왕의 봄버 점퍼, 베트멍에서 선보인 후디 스   셔츠까지 더하면 퍼펙트. 



1.34만8천원 라코스테 2.29만8천원 플랙×푸시버튼 3.4만9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4.75만8천원 디젤 5.10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6.13만원대 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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