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이 술을 꺼내겠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꽃 피는 봄이 오면 술맛도 더 향기로워지는 법! 봄날에 어울리는 신상 술 열전.


1.디 클라세 마고 드 몽브리송

프랑스 고급 와인 산지의 테루아를 살린 와인 ‘디 클라세’가 출시됐다. 희소성이 높은 이 와인은 현대백화점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6만5천원대.


2.우드척

미국 1위의 크래프트 사이다 우드척이 등장했다. 천연 사과 과즙을 발효한 정통 크래프트 사이다로, 2015년 국제 사이다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4천6백원.


3.몽키 숄더

스코틀랜드의 블렌디드 몰트를 좋아한다면 주목! 영국의 ‘The World’s Best Bars’에서 가장 트렌디한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1위를 차지한 몽키 숄더가 국내에 출시됐다. 향긋한 바닐라 향이 가미돼 있어 위스키 초보자들에게 제격이다. 가격미정.


4.맥캘란 에디션 넘버원

아시아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위스키가 등장했다. 오렌지와 사과의 향긋한 향을 품으며 숙성된 이 위스키엔 깊고 진한 향이 녹아 있다. 딱 1천 병만 수입된다고 하니 소장하고 싶다면 서두르자. 19만원.


5.핑크 다다

스파클링 와인 다다가 감각적인 핑크 디자인으로 변신했다. 청포도의 향긋한 향, 배의 달콤함, 사과의 상큼한 맛이 잘 어우러진 스파클링 로제 와인이며 파티용으로 인기가 좋다. 가격미정.

꽃 피는 봄이 오면 술맛도 더 향기로워지는 법! 봄날에 어울리는 신상 술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