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의 보디 프렌즈를 소개합니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운동을 사랑하는 20명의 코스모 보디 프렌즈. 그녀들에게 첫 번째 미션이 주어졌다. 나이키 NTC 프로그램에 참여해 매끈한 등 만들기에 나선 것이다.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코스모 보디 프렌즈 활동 현장을 스케치했다.


(왼쪽부터)

조은희(26세, 프리랜스 모델, 작가)

모델이라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코스모 프렌즈 활동을 통해 저에게 맞는 운동을 찾았으면 해요. 앞으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운동해 11자 복근을 꼭 쟁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신 있는 신체 부위 살이 쪄도 티가 안 나는 발목


김혜원(28세, 브랜드 마케터)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운동하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보디 프렌즈 활동이 끝날 때쯤엔 제 몸이 많이 변화했으면 좋겠어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남들보다 듬직한 어깨


최영주(27세, 트레이너)

트레이너로 일하지만 다양한 운동을 경험해보고 싶어 참여했어요. 코스모 보디 프렌즈 활동이 지금보다 더 많은 자극과 배움을 얻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자신 있는 신체 부위 엉덩이! 히프 업 운동을 제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문희영(30세, IT업계 종사)

여행 가도 운동은 무조건 하고 친구들과 파티 후에도 다음 날 꼭 수영장에 들르고야 마는 자타 공인 열혈 운동녀예요. 이제 30대에 들어서는 만큼 탄탄한 보디를 만들고 싶어 참여하게 됐어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허벅지 라인


김미정(30세, 회사원)

운동이 정말 재미있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게 좋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운동 생각이 더 많이 난다니까요? 요즘 배우는 운동은 타격과 주짓수인데요, 코스모 보디 프렌즈를 통해 여러 가지 운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됐어요. 앞으로 함께 즐겁게 운동했으면 합니다.

자신 있는 신체 부위 격투기로 다진 복근


(왼쪽부터)

김혜정(30세, 온라인 매체 기자)

코스모 파워 프렌즈로 활동했는데 정말 즐거웠어요. 코스모 보디 프렌즈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비록 명품 몸매는 아니지만 꾸준히 운동하고 있거든요. 30대에도 20대 같은 몸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려고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다른 곳에 비해 살이 안 찌는 다리


우은지(28세, 대학원생)

‘움직이는 명상’으로 알려진 빈야사 요가와 사랑에 빠진 코스모 걸이에요. 앞으로 제 활약을 지켜봐주세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척추기립근


양인영(26세, 요가 강사)

운동을 하면서 몸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경험했어요. 덕분에 운동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졌고 더 나아가 새로운 운동법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됐죠. 제 직업이 요가 강사인 만큼 코스모 보디 프렌즈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경험하고 배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몸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어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요가와 러닝으로 다진 각선미


조현아(24세, 대학생, 요가 강사)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요가,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기도 했고요. 성실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복근, 엉덩이


문가현(24세, 회사원)

요즘 롱보드라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운동을 배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적극 참여할게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허벅지


(왼쪽부터)

정인혜(27세, 홍보회사 AE)

지난해부터 보디 셰이프를 잡아주는 실내 클라이밍을 시작했는데 재미있더라고요! 가벼운 몸을 만들기 위해 건강한 음식을 찾아 먹기도 했어요. 꾸준히 운동한 결과 5kg 감량에 성공했고 체지방률 15%를 유지 중이에요. 코스모 독자들도 클라이밍에 도전해보세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팔과 등


서영롱(29세, 외국계 회사 근무)

운동을 너무나 좋아하는 7년 차 직장인입니다. 요가, 필라테스, 크로스핏 등 웬만한 운동은 다 해본 것 같아요. 앞으로 코스모와 함께 재미있게 활동했으면 합니다.

자신 있는 신체 부위


김혜경(29세, 롯데백화점 재무팀 근무)

일주일에 세 번은 운동하는 코스모 걸이에요. 주로 러닝과 수영을 하는데, 앞으로 코스모와 함께 라이딩이나 크로스핏 같은 좀 더 전문적인 근력운동을 해봤으면 해요. 제가 느낀 운동의 즐거움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눴으면 하고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넓은 골반


김영선(29세, 무역업 종사)

요즘엔 폴 댄스를 배우고 있어요. 어떤 운동이든 즐거운 마음으로 하니까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코스모 보디 프렌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허리


김수연(27세, 콘퍼런스 기획자)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 끼니마다 단백질을 챙겨 먹고, 회사에서 오래 앉아 있는 만큼 스트레칭은 꼭 하고 있어요. 요가와 퍼스널 트레이닝도 하고 있는데, 코스모 보디 프렌즈와 함께 새로운 운동을 배웠으면 해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남미 스타일의 풍만한 엉덩이


(왼쪽부터)

진성아(27세, 은행원)

그동안 일이 바빠 운동을 미루다가 올해 다시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찾아왔네요. 유튜브 스타 트레이너인 레베카 루이즈 같은 몸을 갖고 싶어요. 지켜봐주세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다리


이선희(34세,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

개인 사업을 하면서 운동도 매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인스타그램에서는 ‘Twinkle_sunny07’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기도 하죠. 건강에 관심이 많아 일주일 동안 6일을 운동하고 건강 식단도 꼬박꼬박 챙기면서 몸을 관리하고 있어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허리 위와 등


김혜민(25세, 영어 강사)

워낙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을 좋아해 보디 프렌즈 활동에 참여하게 됐어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제가 하는 운동을 코스모 걸들과 함께 했으면 해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크고 아름다운 가슴


신보람(30세, 회사원)

2016년을 ‘운동의 해’로 정한 직장인이에요. 비록 30대가 됐지만 20대에게도 뒤처지지 않는 체력을 기르는 것이 저의 목표죠. 현재 JSRC라는 런 클럽에 크루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혼자 운동할 때보다 함께 운동하니까 더 재미있더라고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운동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러닝으로 다진 탄탄한 꿀벅지


진내경(28세, 회사원)

운동을 좋아해 평소 요가나 헬스를 하고 종종 혼자 등산을 가기도 해요. 얼마 전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 출연해 MVP가 되기도 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운동을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것 같아요. 코스모 보디 프렌즈들에게 웃음을 주는 여자가 될게요~.

자신 있는 신체 부위 허리,엉덩이


1.본격적인 NTC에 앞서 진행된 워밍업

2.퍼스널 트레이닝을 받는 듯 섬세한 티칭이 인상적인 NTC

3.2명씩 짝을 지어 운동하는 코스모 보디 프렌즈. 이날은 등 강화 운동 위주로 진행됐다.


지난 1월, 코스모는 운동을 사랑하는 여성 20명을 보디 프렌즈로 선발했다. 이들의 임무는 새로운 운동을 체험하고 코스모 독자들과 공유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것. 이들은 첫 번째 미션으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함께하는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NTC’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이것은 나이키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인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의 운동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에게 새로운 피트니스 체험과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은 나이키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 유산소운동이나 매트를 활용한 운동, 탄력 강화 운동 등 다양한 주제 아래 운동을 하는데, 서울에서는 주로 나이키 강남과 코엑스에서 진행하고 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이키닷컴을 통해 참가 신청(선착순)을 할 수 있다. 일정 및 운동 주제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나이키닷컴의 시티페이지(www.nike.com/SEOUL)를 통해 공지하니 참고하도록.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을 알려준 NTC 트레이닝

코스모 보디 프렌즈가 이날 체험한 운동은 등 근육 트레이닝. 광배근, 견갑근같이 다양한 등 근육을 이용하고 유산소운동과 함께 엄청난 열량을 소비하는 운동 위주로 구성돼 있었다. 본격적인 NTC가 시작되고, 열량을 소비하는 데 최고인 버피 테스트(그것도 점핑하면서)로 박차를 가했다. 뒤이어 스과 킥, 제자리 뛰기 등이 쉴 새 없이 이어지자 운동을 꾸준히 해온 보디 프렌즈들도 하나둘씩 지쳐갔다. 하지만 2인 1조로 짝을 지어 운동하면서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아주고, 운동 횟수를 세 주며 서로가 지닌 에너지를 주고받은 덕분에 프로그램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보디 프렌즈 멤버인 김수연은 “그동안 나름대로 퍼스널 웨이트트레이닝을 받아왔던 터라 체력엔 자신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엄청 어렵더라고요. 힘들지만 파트너와 함께 하니 재밌게 즐기면서 할 수 있었어요”라고 후기를 전했다. “갑자기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쓰니까 대퇴사두근 윗부분과 광배근, 삼각근이 땅겼지만 짧은 시간 안에 고강도 운동을 하니 효과가 정말 좋더라고요. 꾸준히 하면 멋진 몸매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른 보디 프렌즈 조은희의 말이다. 파트너와 함께 하는 운동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코스모 보디 프렌즈 활동. 다음엔 또 어떤 운동을 하게 될까? 앞으로도 쭉 이어질 이들의 미션을 기대해보자.



운동을 사랑하는 20명의 코스모 보디 프렌즈. 그녀들에게 첫 번째 미션이 주어졌다. 나이키 NTC 프로그램에 참여해 매끈한 등 만들기에 나선 것이다.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코스모 보디 프렌즈 활동 현장을 스케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