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누구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우월한 유전자만 물려받은 헐리우드 스타 2세!오구오구 귀여운 모습과 남다른 끼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들을 만나보자. | 헐리우드스타2세,스타2세,우월한유전자,유전자,헐리우드스타

리브 헬렌 배우 줄리안 무어의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닮은 리브 헬렌. 하얀 피부와 레드컬러의 머리카락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은 드레스와 메리제인슈즈!올해 14세인 그녀라면 마의 16세를 무난히 잘 넘길 수 있을 듯.블루 아이비 카터비욘세와 제이지를 꼭 빼닮은 뽀글뽀글 곱슬머리가 매력적인 블루 아이비 카터. 뮤지션인 엄마 비욘세의 영향일까?화려한 컬러의 드레스를 즐겨 입는 블루 아이비는 자타공인 베이비 패셔니스타!하퍼 세븐 베컴아빠 데이비드 베컴과 든든한 오빠 3명을 둔 여자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하퍼 세븐 베컴. 언제나 아빠 품에 안겨 있는 파파라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중! 베컴과 빅토리아의 유전자를 받은 그녀가 성인이 된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조지 알렉산더 루이스귀요미 어린이의 일인자, 영국 왕위 서열 3위인 조지 왕자. 똘망똘망한 눈과 통통한 볼살이 사랑스러운 그는 최근 유치원에 등원하는 늠름한 모습이 발견됐다.그의 첫 등원복은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