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의 #NYFW 다이어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뉴욕에서도 빅 쇼에 속하는 마크제이콥스, 프로엔자슐러, 알렉산더 왕을 포함해 무려 17개의 쇼에 서며 그야말로 대세 모델로 등극한 모델 최소라! 1분 1초를 쪼개 쓰며 그 누구보다 바쁜 패션 위크를 보낸 그녀의 뉴욕 다이어리. | 모델,최소라,뉴욕다이어리,모델최소라,패션위크

On the Street 1.추운 뉴욕 날씨에 대비해 풍성한 퍼 코트를 입은 날. 룩은 모노톤으로 연출하는 대신 비비드한 컬러의 루이까또즈 체인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2.날씨가 풀려 오랜만에 트렌치 코트를 입은 날. 가죽 패치워크가 포인트로 들어간 룩에 코치 새들백을 매치해 산뜻한 기분으로 오늘도 쇼장으로!At the Backstage1.여긴 어디? 나는 누구? 수 많은 스텝들에 둘러싸여 헤어 메이크업을 받던 날! 2.백스테이지 한 켠에 준비된 음식들, 하지만 쇼 전까진 그림의 떡이라는 사실. 3.뉴욕 패션 위크 첫 쇼였던 나르시소 로드리게즈에서 입은 룩이 바로 이 것!4.오늘은 어떻게 변신할까? 알렉산더왕 백스테이지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던 중 한 컷.5.베라왕 쇼에서 오랜만에 긴 머리를 붙여서 신났던 날! ‘나 어때요?’6.뉴욕 패션 위크 마지막 쇼였던 마크제이콥스에선 고스 메이크업을 받았다. 드넓은 하얀 런웨이를 배경으로 리허설을 하다가 찰칵.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