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서 발견한 선글라스 트렌드와 뉴 모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새로운 시즌의 시작, 광고 캠페인을 보면 트렌드가 보인다! 이번 시즌 선글라스 트렌드를 한 눈에알고 싶다면? 아이 웨어 브랜드를 전개하는 사필로에서 공개한 펜디, 까레라, 휴고 보스의 2016 S/S 캠페인을 주목하자. 새로운 시즌을 맞아 새롭게 발탁된 모델은 누구이며, 그 속에서 발견한 트렌드는 과연 무엇? | 광고캠페인,선글라스,선글라스트렌드,휴고보스,까레라

Fendi펜디는 영국의 아이코닉 모델 애디 캠벨을 모델로 발탁했다.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광고 컷에서 에디 캠벨은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비즈니스 룩에도 어울릴 모던한 안경을 쓰고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에 유독 많이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에디 캠벨처럼 톡톡 튀는 룩와 매치하면 어디서든 시선을 강탈할 수 있을 듯.Carrera이탈리아의 아이웨어 브랜드 까레라는 배우이자 음악가, 기업가로도 활동중인 자레드 레토를 새로운 얼굴로 선정했다. 까레라의 매니저 마시모 포제티는 “레토는 까레라가 추구하는 이미지인 능동성과 대담성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인물이다.” 라고 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올해 60주년을 맞은 까레라의 S/S 컬렉션인 메버릭 컬렉션은 얇은 프레임으로 이루어져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하게끔 초경량화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Hugo Boss휴고 보스는 아시아 캠페인 모델로 최근 맷 데이먼과 함께 영화 <만리장성>에 출연했던 대만 배우 에디 팽을 발탁했다. 광고 속에서 그는 세련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반테 안경을 쓰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보잉 선글라스로 배우각을 뽐내기도 했다. 보스의 이번 컬렉션은 언뜻 보면 굉장히 심플해 보이지만, 안경의 다리인 템플이나 다리의 끝 부부인 팁에 컬러 변화를 줘 포인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