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쿠튀르에서 벌어진 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누가 누가 장인인가? 웨어러블한 레디투웨어 대신 한 땀 한 땀 공들여 예술 작품에 가까운 룩을 마음껏 선보이는 오트 쿠튀르. 코스모가 정리한 최고의 순간들! | 오트 쿠튀르,셀렙,샤넬쇼,피날레,패션쇼

Jean Paul GaultierBEST FINALE섹시한 룩을 입은 관능적인 여자들이 살랑살랑 몸을 흔들며 유혹적인 춤사위를 선보이는 영화 같은 피날레를 연출한 장 폴 고티에ChanelBEST ACCIDENT샤넬 쇼가 시작되기 직전,  카라 델레바인의 반려견인 레오가 자꾸만 무대 위로 뛰쳐나가려고 해 밖으로 조용히 강퇴당하고 말았다는 웃픈 후문!Ulyana SergeenkoBEST ACCESSORLES율리아나 세르젠코는 렌즈 컬러가 서로 다른 선글라스, 플로피 해트, 캐츠 아이 안대 등 독특한 액세서리를 백분 활용한 센스를 선보였다.1.리타 오라@베르사체 2.케이트 보스워스@스키아파렐리 3.지지 하디드@베르사체 4.지드래곤@샤넬BEST FRIENDS김보성도 울고 갈 의리로 똘똘 뭉쳤다. 오늘도 역시 디자이너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셀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