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브로치 활용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브로치를 어버이날 엄마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그저 지루하고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라고만 생각했다면 오산! 지난 시즌 프라다 컬렉션을 필두로 여러 주얼리 브랜드에서 대거 선보여진 뒤,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양하게 진화했다. 다양해진 디자인만큼이나 스타일링 방법도 천차만별. 스타들의 룩을 보고 브로치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보자. | 브로치,브로치활용법,액세서리,브로치 스타일링,코스모폴리탄

알리시아 비칸데르: 심플한 화이트 드레스에 루이 비통 브로치 하나 달았다고 이렇게나 달라지다니! 브로치가 없었다면 굉장히 밋밋했을 룩을 세련되게 탈바꿈 시켰다.다코타 존슨: 플라워 모티브의 브로치는 다코타 존슨처럼 활용해보길! 블라우스나 드레스의 칼라 가운데에 포인트로 달아보자.캐리 멀리건: 매일 입던 지겨운 재킷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작은 브로치 여러 개를 재킷의 라펠에 더할 것. 로지 헌팅턴 휘틀리: 위의 방법을 모두 시도해본 브로치 고수라면, 그녀처럼 어깨 끈, 벨트 위에 커다란 브로치를 달아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