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어떤 치크를 바르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립스틱도, 섀도 컬러도 매일 바꾸면서 치크는 같은 스타일만 고집하는 당신! 어제도 했던 그 치크 말고, 이런 스타일은 어때? | 데일리메이크업,메이크업,치크,치크스타일,치크컬러

핑크 컬러Ⅹ광대 앞쪽=러블리 걸러블리 룩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핑크 치크! 핑크 치크를 광대 앞쪽에 둥글려 바르면 귀욤귀욤 열매를 먹은 듯 사랑스러운 소녀룩이 순식간에 완성된다. 브러시에 핑크 치크를 충분히 묻힌 다음, 앞 광대를 중심으로 ‘O’자 형태로 작은 원을 굴리며 점점 넓게 펼치기만 하면 끝. 치크 범위가 너무 넓어지면 귀여운 매력이 반감될 수 있으니, 연지곤지를 찍은 듯 광대 앞쪽에만 작고 둥글게 컬러를 더해야 한다.피치 컬러Ⅹ광대 전체=엘레강스 우먼핑크 컬러의 여성스러움과 오렌지 컬러의 당차고 건강한 느낌을 모두 가진 피치 컬러는 우아하면서도 당찬 여성미를 어필하기에 딱. 치크 모양 역시 둥글기보다는 광대라인을 따라 길게 컬러를 더해 날카롭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커다란 브러시를 사용해 광대 라인을 따라 컬러를 더하는데, 이 때 빗자루를 쓸 듯 브러시를 좌우로 움직이며 사선으로 터치하는 것이 핵심! 광대부터 볼 전체를 감싼다는 느낌으로 넓게 펴 발라야 한다.브라운 오렌지 컬러Ⅹ윗 광대=헬시 걸건강한 혈색이 도는 헬시 룩을 원한다면 브라운 오렌지 컬러 치크가 해답이다. 치크 위치는 광대의 윗부분, 그 중에서도 관자놀이에 가까운 광대 끝 쪽, 혹은 눈가와 가까운 광대 위쪽이 베스트다. 먼저 큰 치크 브러시로 광대 전체에 옅게 브라운 오렌지 컬러를 더한 다음, 광대 윗부분에만 좌우로 짧게 쓸어 컬러를 더해 그러데이션을 연출할 것. 펄이 함유됐거나 크리미한 텍스처를 사용하면 더욱 건강해 보이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