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자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디자이너, 모델, 포토그래퍼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는 다리아 워보이, 칼 라거펠트, 브루클린 베컴! 두가지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능력자들을 소개합니다.


이큅먼트 2016 S/S 캠페인


다리아 워보이

2014 이큅먼트 F/W부터 셀피 포트레이트 캠페인을 진행해온 모델 다리아 워보이. 이번 시즌엔 케이트 모스와 모델로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직접 캠페인 촬영을 맡았다. 케이트 모스의 관능적인 모습을 흑백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가와 모델 두가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다리아 워보이가 촬영한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펜디 2016 S/S 캠페인


칼 라거펠트

1987년 샤넬 기자회견 자료집을 촬영한 이후 사진의 세계에 빠져든 칼 라거펠트. 그 이후 샤넬과 펜디의 광고 캠페인을 직접 촬영할 뿐만 아니라 샤넬 단편 영화 감독까지 다양한 분야에 그의 감각을 펼치고있다. 최근엔 거대 그래픽 플라워를 활용해 새로운 여성성을 표현한 펜디 광고 캠페인과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샤넬 2016 S/S 캠페인 ‘CITY WESTERN’ 이 공개됐다.


브루클린 베컴

지난, 1월 30일 인스타그램과 스냅챗이 온통 버버리 캠페인으로 들썩였다. 그 이유는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버버리 브릿 프래그런스 캠페인의 포토그래퍼로 나섰기 때문! 그가 촬영한 캠페인은 버버리와 브루클린 베컴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이너, 모델, 포토그래퍼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는 다리아 워보이, 칼 라거펠트, 브루클린 베컴! 두가지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능력자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