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세터들은 모두 알고 있는 2016 스타일링 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시간도 빨리 흐르고 트렌드도 너무 금방 바뀐다고? 핵심만 쏙쏙 뽑은 코스모의 5가지 스타일링 룰을 기억한다면 봄여름은 거뜬히 보낼 수 있다. | 트렌스세터,스타일링,핵심트렌드,뒤태미녀,발꿈치

1. 뒤태 미녀다가오는 봄엔 그 무엇보다 뒷모습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등 부분에 손글씨 레터링이나 이스트런던 벽에서 볼 법할 그래피티를 더한 라이더 재킷을 입으면 단번에 패션 피플로 등극할 것이다. 2. 발꿈치의 반란 어릴 때 멀쩡한 신발을 구겨 신는다고 엄마에게 혼난 적 한 번쯤 있을 거다. 하지만 이번 봄엔 당당히 구겨 신자! 런웨이에서 구겨 신는 스타일링이 떠오른 것은 물론, 구찌에서 선보인 클래식 로퍼는 애초 구겨 신을 수 있도록 뒷부분에 유연한 가죽을 사용했으니! 3. 가로세로 쭉쭉스트라이프 마니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 올봄 스트라이프가 거리를 뒤덮을 예정이니. 새롭게 구입할 계획이라면  2가지만 기억하자. 스트라이프 간격은 넓고 컬러는 비비드해야 한단 걸.4. 내 머리 위의 머리띠헤어밴드의 유행이 다시 돌아왔으니 서랍 속 깊숙한 곳에 넣어둔 헤어밴드를 모두 꺼내자. 공주놀이를 즐기던 5세 때 착용한 티아라 스타일, 학창 시절 애용한 굵직한 헤어밴드, 블링블링 주얼 장식이 더해진 것도 좋다. 유행은 이렇게 돌고 돈다. 5. 한 브랜드 공략하기이런저런 트렌드가 다 어렵다고? 그렇다면 레트로 무드의 레아 세이두, 클래식과 도발을 넘나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컬러 포인트를 즐기는 다코타 존슨처럼 마음에 드는 한 가지 브랜드를 선택해 집중 공략하는 건 어떨까? 이들의 스타일을 눈여겨 보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은 이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