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허꽃분홍의 #셀피타임 (@kkottt_)

모델 허꽃분홍은 자신의 모습을 타이머를 활용해 촬영한다. 사람들이 믿지 않는 걸 믿게 하고 싶었다며 홀로 뉴욕까지 날아간 용감한 그녀와 사진에 대해 나눈 짧은 대화를 나눴다.

BYCOSMOPOLITAN2016.02.15


모델과 사진가 1인 2역을 하며 셀피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 사진을 찍게 된 건 나를 알리기 위해서였다. 사진에 대한 흥미는 오히려 작업을 해오면서 느끼게 됐다.


어떤 카메라로 작업하는지 궁금하다. 

캐논 650D로 주로 작업한다.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지만 셀프타이머 기능으로 촬영하기에 디지털 카메라를 쓰고 있다.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할 것 같다. 촬영하는 방식은?

셀프타이머 기능을 이용해 고정된 프레임 안에서 짧은 시간 안에 움직이는 방식으로 촬영한다. 그래서 셔터를 누른다기보다 움직이는 모습 중 순간을 포착한다는 표현이 더 가깝다.  


허꽃분홍의 사진을 3개 해시태그로 표현 한다면?

#sf_tm(self-time 줄여서) #tonenmood  #허꽃분홍


촬영한 사진 중 어떤 사진이 가장 기억에 남나?

작년 뉴욕에서 촬영한 <Selftime NY>. 좋아서 라기 보다는 가장 아쉬움이 컸던 작업이어서. 


단 한 명의 모델과 함께 사진 작업을 할 수 있다면 누구를 찍어보고 싶나? 

최근에 영화 <라이브 오브 파이>를 보고 동물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인간의 나약함을 재미있게 표현하는 컨셉으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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