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문서 작업도 문제 없다! 콤팩트 블루투스 키보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마트폰으로 검색과 확인은 손쉽지만 문서 작성은 불편한 게 사실. 외근 중이나 출장 중에 스마트폰으로 장문의 이메일, 보고서 작성 등 문서 작업을 손쉽게 해줄 콤팩트한 신상 블루투스 키보드를 모아봤다. | 스마트폰작업,콤팩트 블루투스 키보드,키보드,블루투스키보드,코스모폴리탄

1.로지텍 K380 멀티 디바이스 블루투스 키보드내가 생각할 때 이 제품의 가장 큰 이점은 다른 블루투스 키보드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 ‘이지-스위치’ 버튼을 이용해 스마트폰 외에도 최대 3개의 기기를 전환하며 타이핑할 수 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다양한 기기들의 위치에 따라 이동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키보드에 연결된 스마트폰을 즉시 인식하고 이에 맞춘 기능 및 단축키를 자동으로 지원해 커다란 키보드 못지 않게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4만4천9백원.2.마이크로소프트 폴더키보드최근 출시된 키보드 중 가장 획기적인 디자인의 제품. 반으로 접는 접이식으로 얼핏 반지갑으로 보이기도 한다. 사이즈도 반지갑보다 조금 큰 사이즈에 두께가 5mm로 얇고, 무게도 180g으로 아주 가볍다. 전원 버튼이 따로 없고 접고 펴는 것만으로도 전원을 온?오프 할 수 있다. 기기 2개를 동시에 연결 할 수 있고 버튼 하나로 기기 전환도 손쉽게 가능하다. 키배열이 우리에게 익숙하고 키감도 부드러워 오랜 시간 타이핑을 해도 오타가 적고 피로감도 덜하다. USB로 한번 완충하면 3개월 동안이나 사용이 가능하다. 혹시 카페에서 커피를 쏟아도 안심. 생활방수 기능이 적용되니까. 11만원대.3.LG전자 롤리키보드김밥말이처럼 4단으로 돌돌 말아서 접으면 되는 막대 형태의 키보드. 2.5cm 두께로 왠만한 가방에 쏙 들어가 휴대성에서는 세 제품 중 가장 뛰어나다고 자신한다. 폴더키보드처럼 펴고 접는 것만으로 전원을 끄고 켤 수 있다. 따로 충전이 필요없고 AAA (작은) 건전지 하나만 넣으면 3개월 이상(하루 평균 4시간일 경우) 사용할 수 있다. 4열로 되어 있어 조금 타이핑이 헷갈리기도 해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한 게 사실. 기기 2개까지 동시에 연결할 수 있고, 키보드 안에 숨겨진 거치대를 빼면 10인치 태블릿까지 거치할 수 있다. 12만9천원.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