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함께 써야 진가를 발휘하는 섹시 토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밸런타인데이를 ‘오르가슴데이’로 만들어줄 섹시 토이. ‘플레져랩 (Pleasurelab.net)’의 최정윤 대표가 엄선한 ‘꼭 그와 함께 써야 진가를 발휘할’ 아이템. | 밸런타인데이,섹시토이,토이,오르가슴,코스모폴리탄

1.“이게 뭐게?”밸런타인 디너에 이 에지 넘치는 목걸이를 착용하고 가보자. “이 목걸이가 뭐게?”라며 그의 호기심을 자극한 뒤 테이블 아래로 살짝 이 녀석의 떨림을 느끼게 해주자. 약-중-강 패턴의 다양한 진동을 즐길 수 있다. 크레이브 ‘베스퍼’ 14만9천원2.“2배로 기쁘게 해줄게!”이건 그의 ‘그곳’을 위한 특별한 반지. 5가지 강도의 떨림이 그의 강인함(!)을 지속시킬 뿐 아니라 당신에게도 새로운 황홀한 감각을 선사할지니, 고로 2배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될 거다. 베아테우제 ‘C-Ring’ 10만3천원3.“어떻게 먹어줄까?”이번 밸런타인데이엔 좀 색다른 초콜릿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깃털로 간질이며 온몸에 초콜릿을 바를 수 있는 이 특별한 걸로 말이다. 어디에 바를지, 입술로 지울지 혀로 핥을지는 당신의 선택! 포엠 ‘다크 초콜릿’ 5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