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을 부르는 피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얼굴이 눈에 띄게 맑고 화사해진 친구가 있다면 누구라도 “요즘 연애하나 봐?”라는 말을 가장 먼저 건네게 될 것이다. 사랑에 빠지면 예뻐지는 건지, 예뻐지면 사랑을 하게 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당신이 솔로라면 빛나는 피부가 썸을 부르고, 커플이라면 환한 안색이 그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할 거라는 사실! 로맨틱, 멜로로 내 인생의 장르를 바꾸고 싶을 때, 빛나는 피부로 가꿔줄 비장의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썸, 피부, 샤넬, 안색, 빛나는 피부, 뷰티, 아이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썸,피부,샤넬,안색,빛나는 피부

Skin in Love 생기 있는 광채가 뿜어져 나온다심리학자 켈리 맥고니걸의 저서 <스트레스의 힘>에 따르면 연인과 사랑을 나눌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은 스트레스에 대한 투쟁-도피 반응을 배려-친교 반응으로 바꿔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제대로 대응하게 해준다.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트러블을 일으키고, 생기를 잃게 하며, 색소 불균형에 시달리게 만드는 피부 최대의 적인 스트레스가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진다는 말씀! 그러니 그와 함께 로맨틱한 밤을 보내고 일어난 아침, 피부가 잃었던 생기를 되찾고 빛을 발하는 것이 어찌 당연하지 않겠는가? Skin care Weapon 샤넬 르 블랑 렉스트레 인텐시브 유스 화이트닝 트리트먼트 20ml 39만6천원노화가 진행되는 피부의 모든 징후에 작용해 단 4주 만에 젊음의 광채를 회복시키는 집중 트리트먼트 제품. TXC™, 비타민 C 에틸, 로즈 힙 오일이 함유된 샤넬만의 고농축 화이트닝 활성 성분이 멜라닌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다크 스폿을 감소시키고, 세포 노화 작용을 막아 칙칙하고 누런 피부 톤을 환하고 균일하게 바꿔준다. 지치고 탁한 피부를 생기 있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바꿔주는 한 방울의 기적을 직접 경험해볼 것. Skin in Love 잡티 없이 피부 톤이 환하고 균일하다연애하는 여자가 예뻐지는 데는 호르몬도 분명 제 역할을 톡톡히 할 테지만, 그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외모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다. 자외선 차단제도 바르지 않고 햇빛 아래 활보하거나 수분 크림 하나 바르는 것 외에 피부 관리에 도통 관심 없던 사람도 자신을 집중해서 바라보는 이가 생기면 한 번이라도 더 거울을 보게 되기 마련. 그의 “보고 싶다”라는 전화 한 통이야말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자신을 가꾸게 만드는 ‘미모 촉매제’ 되겠다.  Skin care Weapon 1. 샤넬 UV 에쌍씨엘 멀티-프로텍션 데일리 디펜더 SPF 50 PA +++ 30ml 7만원 강렬한 태양, 환경오염 등 매일매일 장시간의 외부 스트레스 요인 아래에서도 피부가 본래의 보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티아르 플라워 추출물이 함유된 자외선 차단제. 2, 3. 샤넬 르 블랑 인텐시브 화이트닝 스팟 트리트먼트 데이 앤 나이트 듀오 2×7ml 11만6천원 피부의 천연 생체리듬에 맞춰 낮과 밤 각기 다른 포뮬러로 다크 스폿에 대항하는 듀오 에센스. 인텐시브 화이트닝 스팟 트리트먼트 ‘데이’가 낮에 발생하는 자외선, 오염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콜라겐 생성을 지속시키고 노화에 의한 다크 스폿을 예방해준다면, ‘나이트’는 밤사이 피부 표면의 과도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이미 생긴 스폿을 교정하고 피부 결을 섬세하게 가꿔준다. 둘 다 펜 타입 쿨링 세라믹 애플리케이터가 달려 있어 사용이 편리할 뿐 아니라 클릭 한 번으로 다크 스폿에 정교하게 사용할 수 있다.Skin in Love 화사한 핑크빛으로 사랑스럽게 빛난다사랑은 왜 언제나 ‘핑크빛’으로 묘사되는 걸까? 우리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하거나 사랑에 빠질 때 분비되는 도파민과 엔도르핀은 자율신경을 활성화해 혈액순환과 내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고. 그 결과 피부의 혈색이 좋아지면서 볼이 발그레한 핑크빛으로 물들게 된다. 만약 관심 가는 그에게 무언의 암시를 주고 싶다면 핑크빛 얼굴로 동공을 빛내며 미소를 건네볼 것. 그도 마음이 있다면 당신의 ‘핑크 라이트’를 알아차리고 먼저 다가와 말을 걸 거다!  Makeup Weapon 샤넬 르 블랑 라이트 크리에이터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 40 PA+++ 40 오키드 30ml 7만원 새롭게 출시되는 오키드 컬러는 칙칙하고 노란 톤의 피부를 화사하고 투명하게 만들어준다. 2년산 진주 추출물은 피부를 은은하고 빛나게, 감초 추출물은 다크 스폿을 환하게, 히알루론산 유도체는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고. 또 인라이트닝 세라믹 활성 성분은  ‘블러’ 효과처럼 결점을 부드럽게 가려준다.Skin in Love 솜털까지 살아나 보송보송하고 어려 보인다 보들레르는 일찍이 <화장에 대한 찬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순진한 철학자들이 어리석게도 반대하는 화장 분의 사용은 자연이 얼굴에 심하게 새겨놓은 흔적을 지워버리고 피부 결과 피부 톤에 추상적인 통일감을 창조하는 데 그 목적과 결과가 있다. (분을 사용함으로써) 인간 존재를 석상에, 다시 말해 한층 위대한 신적 존재에 가깝게 만드는 것이다!” 꽤나 과장된 어투긴 하지만 희대의 시인도 파우더가 여자들의 피부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대로 알긴 했던 것 같다. 솜털이 살아 있는 보송보송한 피부, 야속한 자연의 시간을 거슬러 그의 손길이 절로 뻗칠 어린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필수인 건 예나 지금이나 진리! Makeup Weapon 1. 샤넬 르 블랑 라이트 크리에이터 화이트닝 스팟 컨실러 스틱 SPF 40 PA+++ 4만7천원 스틱 타입이지만 부드럽게 발리는 크리미 텍스처로 피부 결점을 말끔하게 커버해주는 컨실러. 엄선된 세라믹 색소가 기미와 잡티가 진해지는 것을 막아 고른 톤을 완성해준다. 2. 샤넬 르 블랑 UV 프로텍션 화이트닝 루스 파우더 SPF 50 PA+++ 7만2천원 고도 자외선 차단 파우더가 함유돼 다크 스폿과 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 벨벳같이 편안한 텍스처가 피부에 녹아들듯 스며들어 자연스럽고 투명한 피니시를 연출하고, 펄 라이트 피그먼트가 빛을 반사해 투명하고 생기 있는 광채 피부로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