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술 분위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만약 당신이 그날의 분위기에 따라 주종을 달리할 줄 아는 여자라면 고백하는 남자가 줄을 설 게 분명하다.


1.로맨틱하고 럭셔리하게

모엣&샹동이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Love the Now’를 출시했다. 풍성한 과육 향과 고혹적인 풍미, 핑크빛의 로제 샴페인은 밸런타인데이를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사랑의 묘약이다. 9만원대


2.센캐 커플에게 딱!

술 좀 마신다 하는 마니아들의 애정을 듬뿍 받는 몽키 47에서 ‘몽키 47 슬로진’을 출시했다. 도수는 부담스럽지 않은 29도. 칵테일부터 온더록스까지 취향대로 즐겨보시길. 가격미정


3.달달한 설렘을 기대한다면

최근 출시한 발레벨보의 ‘모스까또 다스티 라마렝까’는 봄날 같은 아카시아와 복숭아꽃 향기가 매력적인 스파클링 와인이다. 5.5%로 도수가 낮아 와인 초보자나 술이 약한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기기에 제격. 1만7천원


4.섹시한 밤을 위해서

평소 싱글 몰트위스키를 즐긴다면 주목! 세계적인 위스키 평론가 짐 머레이가 극찬했던 벤리악이 국내에 선보인다. 그와 진~한 밤을 보내고 싶다면 신상 위스키를 선택해볼 것. 7만원대

만약 당신이 그날의 분위기에 따라 주종을 달리할 줄 아는 여자라면 고백하는 남자가 줄을 설 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