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들이 즐겨 쓰는 앱 4가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패피들은 즐겨 쓰는 이모티콘도 남다르고, 사진 찍는 앱도 심상치 않다! 지금 당장 다운로드해야 할 패셔너블한 앱 4가지 | 패피,패피앱,패션앱,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1.KIMOJI 킴 카다시안의 볼륨 있는 엉덩이와 가슴을 이모티콘으로 보낼 수 있다. 지난 12월 21일 출시한 이후로 상위 랭킹 7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2.VILLOID 알렉사 청이 만든 앱. 원하는 아이템의 이미지를 모아 옷장을 구성하고, 해당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로도 연결돼 터치 한 번으로 쇼핑이 가능하다.3.OK JUX 힙합 크루인 오드 퓨처가 만든 브랜드 ‘골프왕’의 고양이 캐릭터로 사진을 꾸밀 수 있다. 다소 섬뜩한 것이 특징이지만 그래서 더욱 매력적!4.LOUBOUTIZE 크리스찬 루부탱은 시그너처 컬러인 레드로 사진 컬러를 바꿔주는 ‘Rouge’, 깨진 거울 효과의 ‘Crystallize’, 전혀 다른 이미지의 다리를 합성하는 ‘Legs’를 선보였다.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