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락 말락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6 S/S 런웨이에서 눈길을 끈 드롭 이어링! 올 봄엔 보일 듯 말 듯한 귀고리 대신 어깨에 닿을 듯한 귀고리로 룩에 포인트를 줄 것. | 런웨이 이어링,이어링,귀고리,봄 귀고리,코스모폴리탄

(왼쪽부터)프라다, 살바토레 페라가모시계추를 연상시키는 공모양의 귀고리들! 프라다는 스팽글을 겹쳐 만든 귀고리를 볼드한 스트라이프 룩에 매치했고, 살바토레 페라가모 쇼에서는 슬립 드레스에 우아한 진주 귀고리를 더했답니다.(왼쪽부터)셀린, 조르지오 아르마니셀린과 조르지오 아르마니 쇼에서 선보인 가늘고 긴 귀고리는 마치 모빌을 단 모습! 길이나 모양이 다른 귀고리를 비대칭으로 매치하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 듯.(왼쪽부터)알렉산더 왕, 마르니스포티 무드의 갱들이 런웨이를 걸었던 알렉산더 왕에서는 체인을 끊어 만든 듯한 귀고리를, 마르니 쇼에서는 기하학적인 패턴 의상과 어울리는 나선형의 귀고리를 선보였죠.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