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위한 새로운 스타일 룰, 첫 번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시간도 빨리 흐르고 트렌드도 너무 빨리 바뀐다고? 핵심만 쏙쏙 뽑은 코스모의 스타일링 룰을 기억한다면 다가오는 봄여름은 거뜬히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봄스타일,봄버재킷,소매,구겨신는신발,문신재킷

1.모두 가격미정 구찌 2.DEREK LAM 3.GUCCI 4.BALENCIAGA 5.ACNE STUDIOS발꿈치의 반란어릴 적 멀쩡한 신발을 구겨 신는다고 엄마에게 혼난 적 한 번쯤 있을 거다. 하지만 이번 봄엔 당당히 구겨신자! 런웨이에서 구겨 신는 스타일링이 떠오른 것은 물론, 구찌에서 선보인 클래식 로퍼는 애초부터 구겨 신을 수 있도록 뒷부분 유연한 가죽을 사용했으니! 슬리퍼 스타일의 슈즈도 여전히 인기를 끌 전망이니 발꿈치를 일단 드러내고 볼 일이다.문신 입은 봄버재킷타고난 겁쟁이일지라도 문신에 도전할 수 있다. 바로 봄버재킷에 화려한 문신을 세기는 것이다. 물 흐르듯 후들후들 가볍고 광택을 더한 소재를 선택하면 톡톡 튀는 스타일 완성! 이미 화려한 봄버재킷을 입고 거리를 활보 중인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도 좋다.1.Vetements 2.Each x Other손이 보이지 않도록소매의 패러다임이 달라졌다. 이젠 소매를 길게 늘어뜨려 입는 게 대세. 많은 디자이너들이 긴소매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었으니 베트멍, 프라다, 막스마라, 이치 아더 등 런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단, 셔츠의 롱 커프 소매를 열어야 가방이라도 하나 들 수 있다는 게 치명적 단점.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