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는 입술에 무엇을 바를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TV 속 여배우의 아름다운 입술. 대체 무엇을 발랐길래 저렇게 예쁠까 궁금했다면 주목. 코스모가 그 비밀을 파헤쳐보았다. | 립밤,디올 어딕트 립글로우,신상립밤,립,루나

넥스트 뷰티 아이콘 류혜영<응답하라 1988>은 수많은 스타를 만들어냈지만, 특히 성보라로 출연한 류혜영을 넥스트 뷰티 퀸에 등극시켰다. 그도 그럴 것이 모공하나 없이 모공모공 매끈한 피부에, 립스틱을 바른 것 같지도 않은데, 본인의 입술 컬러가 원래 아름다운 것처럼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통통 입술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 코스모가 수소문 끝에 그 비밀을 찾아냈으니 바로 보습력과 자연스러운 발색력을 지닌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001 핑크.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차니 실장은 “본래 입술처럼 발색되는 촉촉한 컬러 립밤에 라즈베리 컬러 립스틱을 살짝 덧발라 원래 입술처럼 촉촉하게 표현했습니다”라고 전했다.지적인 연기파 배우, 제니퍼 로렌스지적인 포스를 마구 내뿜는 제니퍼 로렌스의 뷰티 시크릿 넘버 원은 내면의 아름다움. 속이 꽉 차있으니 겉으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까지 아름다운 그녀다. 공식석상이 아닌 평상시에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거나, 본인의 본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내츄럴 메이크업을 즐기는데, 어떤 메이크업을 해도 절대 빠트리지 않는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보습감을 부여해주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이다. 특히 #004 코럴은 그녀의 살짝 그을린 피부톤과 잘 어울려 애용하는 제품이라고.골든 글로브 여신, 로지 헌팅턴 휘슬러수많은 여신들이 레드 카펫 위를 거니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 그 중에서도 우리의 시선을 확 잡아 끄는 여신이 있었으니, 바로 모델 출신의 배우 로지 헌팅턴 휘슬러이다.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그녀는 은은한 태닝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강조했는데, 특히 입술에 은은한 라일락 컬러를 매치해 우아함을 가미했다. 그녀의 입술을 물들인 컬러는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003 라이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