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에 캔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작은 변화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들이 있다. 달달한 쵸콜렛을 먹거나 길에서 우연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발견하게 되는 것처럼. 의외의 브랜드가 론칭한 주얼리 라인은 그래서 더 반갑다. | 주얼리,주얼리브랜드,주얼리라인,잉크,프렌즈 쥬얼스

쿠론 잡화 브랜드와 액세서리 브랜드의 만남! 쿠론의 각진 토트백, 반듯한 클러치처럼 실버에 오닉스, 라피스라줄리 등의 스톤 장식을 더해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단정한 모노톤 룩에 포인트로 연출하면 좋을 듯.  웹사이트: https://www.couronne.co.kr프렌즈 쥬얼스 보기만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카카오톡의 캐릭터들이 주얼리로 선보여진다. 캐릭터 취향에 따라 레이어링하기 좋은 아이템들은 2~3만원대의 가격대로 선물용으로도 딱! 톡톡 튀는 팝아트 프린트가 더해진 룩에 위트를 더해볼 것.  웹사이트: https://store.kakaofriends.com잉크 미니백을 선보이며 매니아층을 구축해온 디자이너 이혜미는 먼데이에디션에서 일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얼리 라인을 선보였다. 편집숍 레어마켓에 이어 이번엔 베리 커먼과의 콜라보레이션! 레터링을 주제로한 액세서리들은 해시태그 브로치부터 브랜드 각각의 이니셜을 말아 만든 반지까지 센스있게 선보여졌다. 웹사이트: ee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