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건강해지는 그녀들, 효연과 레베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소녀시대의 효연과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으로 유명한 트레이너 레베카 루이즈가 만났다. 매일매일 더 건강해지고 더 예뻐지는 두 사람의 공통점은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꾸준히 운동한다는 것!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함께한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 | 소녀시대,효연,레베카,마일리사이러스운동,트레이너

슬리브리스 톱, 트레이닝 쇼츠, 바게트 앵글 트레이닝 슈즈, 손목 밴드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보디 관리가 무대 위의 모습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효연 자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다른 이들이 서 있는 자세만 봐도 운동 여부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밀접한 관계가 있죠.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는 어디인가요? 또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도 궁금해요. 효연 저는 등 근육이오. 하지만 딱히 여기에만 중점을 두고 운동하지는 않아요. 보통 전신운동을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자기 전엔 꼭 스트레칭을 해요. 플라잉 자세와 침대 위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죠. 레베카 아까 촬영할 때 보니 효연 씨 등 근육이 멋지더라고요. 저는 배가 자신 있는 부위예요. 복근 운동을 좋아해 플랭크 동작을 자주 하는데, 한번 자세를 취하면 7~8분 정도 버티죠. 멋진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는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해요. 복근은 주방에서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슬리브리스 톱, 트레이닝 장갑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그럼 무엇을 즐겨 먹나요? 레베카 기름기 적은 고기와 허벌라이프의 스포츠 영양 보조 식품이오. 각자 보디 롤모델이 있다면?효연 이효리 선배님. 스타일은 물론이고 옷맵시도 좋아 항상 진짜 멋지다고 느껴요. 레베카 전 특별히 없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상의 상태를 보여주는 게 매일매일의 목표예요. 효연 저는 다른 이들과 비교하면서 더 자극을 받는 편이에요. 하하. 운동만큼 중요한 게 식습관이죠? 자신에게 최고의 음식과 좋지 않은 걸 알지만 참기 어려운 음식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효연 전 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뭔가 입이 심심할 땐 오이나 셀러리 등을 먹어요. 거부할 수 없는 음식은 맥주! 대신 안주는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레베카 저도 마찬가지예요. 맥주를 가끔 즐기지만 아무래도 많이 마시면 복근 유지가 어려워 양을 조절하는 편이죠. 초콜릿 같은 디저트도 마찬가지고요. 최고의 음식은 아보카도. 특히 아보카도와 달걀은 좋은 단백질과 지방의 공급원이죠.(효연)지퍼형 크롭 브라톱, 볼드 레터링 레깅스, 바게트 코어 트레이닝 슈즈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 헤드밴드 에디터 소장품. (레베카)하이서포트 그래픽 브라톱, 레깅스, 바게트 앵글 트레이닝 슈즈, 트레이닝 장갑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집에서 평소 하는 자신만의 운동 팁이 있다면요?효연 자기 전에 하는 스트레칭요. 아무리 피곤한 날이라도 빼먹지 않고 꼭 하려는 운동 중에 하나죠. 레베카 맞아요. 집에서 하는 운동만큼 좋은 것도 없죠. 일상생활 가운데 내 운동 비디오에 나온 동작을 자주 하곤 해요. 양치질하면서 스쾃을 하거나 요리하면서 레그 익스텐션을 하는 식이죠. 효연 아, 저도 레베카의 비디오를 보고 나의 자기 전 스트레칭 무브를 업그레이드해야겠네요. 하하. 레베카 많은 이들이 단순히 동영상을 보는 데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따라 하며 효과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해요. 새롭게 선보일 동작도 많답니다. 새 웹사이트에 업데이트 버전의 마일리 워크아웃 비디오와 함께 빠른 시간에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새로운 동작을 소개하는 르꼬끄 비디오가 업로드됐으니 참고하세요.슬리브리스 톱, 레깅스, 손목 밴드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 헤드밴드 에디터 소장품운동할 때는 어떤 옷을 즐겨 입나요? 효연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즐겨 입어요. 화려한 패턴과 다채로운 컬러가 더해지면 더 좋고요. 레베카 앗, 저랑 취향이 비슷하네요? 운동할 때 애티튜드나 적극성에 운동복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두 사람의 긍정적인 기운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고 있어요. 내면과 외면이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레베카 맞아요.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유지하고 밝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건 스스로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죠.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 같은 건강을 위한 나만의 플랜을 충실히 이행했을 때, 근사한 운동복으로 차려입고 거울 앞에 설 때면 편안하면서도 저 자신이 멋지고 섹시하게 느껴져요. 효연 저 역시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이런 자세야말로 아름다운 몸과 마음의 출발점이라 생각하고요. 오늘 만남이 즐거웠던 이유도 저희 둘의 그런 긍정적인 코드가 잘 맞았기 때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