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 토박이”의 연남동 어디까지 가봤니? NO. 18 MORE THAN LESS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5년 평생 연남동을 떠나본 적이 없는 코스모 에디터가 떴다. 레스토랑, 커피숍, 공방, 편집숍, 베이커리 등 있어야 할 건 다 있고, 없을 건 없는 연남동으로 토박이 투어 출발~ | 연남동 데이트,MORE THAN LESS,연남동 편집숍,미니멀리즘,코스모폴리탄

연남동에 취향 뚜렷한 편집숍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 봤다. 이 숍의 컨셉은 바로 미니멀리즘. 그리고 그 컨셉을 추구하는 여러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심플한 외관과 통유리를 통해 보이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내부에 들어가기 전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럼 이제 여기 연남동의 편집숍에서 취향 저격 쇼핑을 시작해보자.#Simple_Is_Best!숍 안을 들어서는 순간 드는 생각은 ‘깔끔하다’였다. 화이트로 통일한 인테리어와 군데군데 그레이로 포인트로 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든다. 깔끔한 화이트 타일과 화이트 선반 덕분에 진열된 물건들이 한눈에 보인다. 얼핏 둘러봐도 매장 안엔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이 전시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하지 않다. 각각의 제품들이 원래 그 자리가 제자리인 양 자연스럽게 잘 어울린다.#어머_다양해라디자인 서적, 매거진, 액세서리, 신발, 가방, 문구류 등 제품군은 무척 다양하다. 하지만 이 제품들은 한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미니멀. 불필요한 군더더기는 없고 제품 그 자체를 표현한 디자인 상품들이 선반 위에 정갈하게 놓여있다. ‘이게 도대체 뭐지?’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은 전혀 없다. 그렇게 제품들을 구경하다 보면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 바로 브랜드 설명. 섹션마다 제품과 함께 제품을 만든 브랜드의 설명서가 놓여있다. 덕분에 어떤 컨셉으로 이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토박이_맘에_쏙!이곳에서도 역시 토박이가 심장 어택 당한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심플한 손목시계와 특이한 모양의 연필. 항상 손목시계를 착용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시계를 선호하는 토박이 취향에 딱 맞춘 ‘OUR SUPPLY’의 제품. 세 가지 색상의 스트랩과 시계 테두리가 있어 매번 다른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그리고 샤프도, 볼펜도 좋아하지 않고 항상 연필로 필기를 하는 토박이는 납작한 모양의 연필에 마음을 뺏겼다. 모양 덕분에 그립감도 최고, 글씨도 잘 써지니 구매 욕구 활활! 위치 마포구 성미산로 165-1문의 6448-3113영업 오전 11시~오후 9시, 월요일 휴무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25년 평생 연남동을 떠나본 적이 없는 코스모 에디터가 떴다. 레스토랑, 커피숍, 공방, 편집숍, 베이커리 등 있어야 할 건 다 있고, 없을 건 없는 연남동으로 토박이 투어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