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면 일상이 바뀔 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일상 속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나 추가하는 것만으로 삶의 질은 확연히 달라진다. 지난 1년을 후회했다면 지금부터라도 아래 내용을 꼭 지킬 것. | 건강습관,생활습관,삶의질,로푸드,아침식사

1.로푸드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다채소와 과일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알면서도 많은 양을 자주 챙겨 먹기는 쉽지 않은 일. 하지만 스무디로 즐기면 보다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만을 재료로 한 로푸드 스무디로 채소와 과일의 하루 권장량(400g)을 섭취해보시길!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세포 기능을 활성화하는 무기질, 각종 항산화 물질 등 건강한 영양소가 온몸에 가득 채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다. DO IT NOW!  “생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과일만으로 당도를 조절하는 로푸드 스무디를 만들어보세요. 정제된 인공감미료나 유제품은 섞지 않는 것이 좋아요. 채소는 잎뿐 아니라 껍질, 뿌리, 줄기도 활용해보세요. 면역력과 자가치유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피토케미컬이 풍부하거든요.” <로푸드 스무디>의 저자인 로푸드 전문가 이지연의 조언을 참고하자.<로푸드 스무디 레시피 3> 로푸드 전문가 이지연이 제안하는 스무디 레시피. 신선한 재료를 준비해 건강하게 즐겨보자.→ 당근 홍시 스무디 재료 당근 1/2개, 홍시 2개, 레몬즙 2작은술, 생수 1/2컵만드는 법 ①당근은 껍질째 6등분하고, 홍시는 반으로 잘라 꼭지와 씨를 제거한 후 4등분한다. ②믹서에 홍시, 당근, 레몬즙, 생수 순으로 넣어 1분간 곱게 간다. → 토마토 파프리카 스무디 재료 토마토 1개, 파프리카 1개, 셀러리 1/2대, 레몬즙 1큰술, 생수 1/2컵만드는 법 ①토마토, 파프리카는 6등분하고 셀러리는 1cm 폭으로 썰어 믹서에 넣는다. ②레몬즙, 생수를 넣어 1분간 곱게 간다.→ 브로콜리 사과 스무디 재료 브로콜리 1/4개, 사과 1/2개, 바나나 1개, 생수 1컵만드는 법 ①브로콜리는 1cm 크기로 썰고, 사과는 껍질을 제거한 후 6등분하고, 바나나는 껍질 벗겨 양끝을 살짝 제거한 후 3등분한다. ②믹서에 재료와 생수를 넣어 1분간 곱게 간다.2.텀블러를 들고 다니며 수분을 보충한다평소 자신의 수분 섭취량을 체크해보자. 혹시 목마를 때만 물을 마시는 타입은 아닌지? 만약 그렇다면 몸은 이미 수분 부족 상태를 호소하고 있을지 모른다. “목이 마르다고 느끼는 것은 이미 수분이 고갈된 상태라는 신호입니다. 수분 부족이 상당히 지속된 후에야 목마름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죠. 체내 건조 현상이 지속되면 몸 안에 독소가 쌓이고 두통, 변비 증상을 비롯해 비만, 노화, 질병 등을 유발할 수 있어요.” <물로 10년 더 건강하게 사는 법>의 저자인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원장의 경고처럼 말이다. 우리가 하루에 마셔야 하는 물의 양은 최소 1.6리터. 예쁜 텀블러를 들고 다니며 수시로 수분을 보충하도록 하자. 3.아침 식사는 빠짐없이 챙겨 먹는다아침은 살찔 걱정 없이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시간이라는 사실, 알고 있나? “아침에 우리 몸은 밤사이 8시간 정도 금식을 한 상태라 충분한 양의 포도당을 필요로 하죠. 따라서 아침에 섭취하는 음식은 지방이 아닌 에너지를 내는 데 오롯이 쓰일 뿐 아니라 점심과 저녁에 폭식할 가능성을 낮춰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유지하게 해준답니다.” 마이클리닉 임진옥 원장의 조언이다. 일어나서 출근하기도 바쁜 아침 시간이지만, 30분 일찍 일어나 끼니를 챙겨 식탐은 조절하고 에너지는 넘치는 하루를 시작해보자. 4.나를 위한 맞춤형 베개를 찾는다이불과 매트리스 이상으로 수면의 질을 좌우하는 것은 다름 아닌 베개! 우리 몸은 편안한 자세일 때 숙면을 취할 수 있는데, 잘 맞지 않는 베개를 사용하면 불편한 자세로 잠들게 돼 수면 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 나에게 딱 맞는 베개를 찾아보자. “베개가 목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면 수면 자세가 교정돼 어깨 결림, 요통, 수면무호흡증후군 등의 증상이 해소될 수 있죠. 목을 적절한 각도로 안정시키고 잠자는 동안 좌우로 자유롭게 자세를 바꾸기 좋은 베개를 선택하면 수면의 질이 달라질 거예요.” <기적을 일으키는 베개의 힘>의 저자인 정형외과 전문의 야마다 슈오리의 조언을 참고할 것.5.건강한 점심을 위해 집밥 도시락을 준비한다지금껏 사먹었던 점심 식사를 떠올려보자. 맛은 몰라도 건강과는 거리가 먼 메뉴였을 거다. 평균적으로 봤을 때 식당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사먹는 점심은 대략 1000kcal에 가깝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고칼로리 점심을 주 5회 꾸준히 먹는다면 살은 자꾸 찌는 반면, 비타민과 같은 중요한 영양소는 부족한 현상이 나타나기 마련. 맛있고, 건강하며, 살도 덜 찌는 점심 식사를 위한 최선책은 직접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5대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홈메이드 도시락을 즐겨보자. “적어도 한 달 이내에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거예요.” 미국 영양학자 돈 잭슨 블래트너 박사가 장담하는 대로 건강한 변화를 느끼게 될 테니 말이다.  DO IT NOW!  채소 한 컵 이상, 현미를 포함한 잡곡류 반 컵, 기름기 적은 단백질 100g, 아보카도나 견과류 등 몸에 좋은 지방 100kcal. 이 4가지 메뉴로 구성한 영양 만점 도시락을 준비할 것.<초간단 점심 도시락 레시피 4> 출근하기도 바쁜데, 도시락 쌀 시간이 있겠냐고? 걱정할 필요 없다. 5분 만에 준비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가 여기 있다.→ 시저 샐러드 케일 2컵, 방울토마토 1/2컵, 깍둑썰기를 한 통밀빵 토스트 1장, 구운 닭 가슴살 100g, 시저 드레싱 2큰술을 모두 섞어 먹는다.→ 땅콩 치킨 샐러드 로메인 상추 2컵, 다양한 채소 1/2컵, 구운 닭 가슴살 100g, 현미밥 1/2컵, 다진 땅콩 1/4컵, 다진 파 2큰술, 식초 2큰술을 섞어 먹는다.→ 훈제 연어 타르틴 아보카도 1/2개를 채 썰어 훈제 연어 100g과 함께 바삭하게 구운 통밀빵에 얹는다. 신선한 파인애플 1/2컵과 곁들여 먹는다.→ 참치 샌드위치 참치 70g과 잘게 썬 셀러리 1/4컵, 채 썬 당근 1/4컵,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큰술을 섞고 통밀빵에 얹어 먹는다.6.간접 조명으로 부드러운 침실 분위기를 조성한다영국 암 연구소 앤서니 스워들러 박사 연구팀은 ‘침실 조명이 밝으면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밝은 조명은 시신경을 자극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한다. 그 결과 수면 중 생체 리듬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섭취한 음식이 체내에서 원활하게 소화·배출되지 못하고 차곡차곡 살로 쌓이게 된다. 그러므로 멜라토닌 생성을 위해 잠자리에 들기 1, 2시간 전부터 은은한 간접 조명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7.퇴근 후 아로마테라피로 피로를 푼다지친 하루, 최고급 스파 숍에서 테라피스트의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없을 경우 보다 접근하기 쉬운 대안이 있다. 아로마 오일만 구입하면 즐길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아로마 오일은 긴장 완화에 효과적이며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과 근육통에 도움이 되죠. 평소 불면증을 겪는 사람도 잠들기 전에 아로마 향을 맡으면 숙면을 취할 수 있어요.” 이승남 원장의 조언을 참고하자. 퇴근 후, 마음에 드는 향의 오일을 골라 아로마테라피를 즐겨보시길.<어떤 향을 원해?> 이승남 원장이 추천하는 직장인 여성을 위한 3가지 아로마.→ 페퍼민트 시원하고 상큼한 페퍼민트의 주요 성분인 멘톨은 피부와 점막을 시원하게 해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우울증 개선이나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라벤더 라벤더의 주성분인 리날로올은 뇌의 흥분을 억제해 잠이 잘 들게 하고 두통을 감소시키며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로즈메리 숲 속에 들어온 듯 신선한 향을 내는 로즈메리는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무기력증을 해소한다. 빈혈, 저혈압 등의 증상에 효과적이다.8.사무실 책상에 녹색식물 두기미세먼지 걱정에 공기청정기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무려 1/10 가격으로 매우 친환경적이면서도 궁극의 공기 청정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있다. 바로 녹색식물을 기르는 것! “녹색식물은 각종 공기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공기 청소기 역할을 하죠. 또한 전자파를 차단하고 심신을 안정시킵니다.” <실내식물 사람을 살린다>의 저자인 건국대학교 보건과학과 손기철 교수의 조언처럼 녹색식물은 공기청정기 이상의 효능을 발휘한다. 최근 영국 엑세터 대학의 연구팀에 따르면 사무실 책상에 식물을 둔 사람의 경우 창의력이 45%나 향상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게다가 ‘자연주의’ 느낌의 인테리어를 완성해주는 아이템이 되기도 하니, 당장 가드닝 숍으로 달려가지 않을 이유가 있겠나?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일상 속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나 추가하는 것만으로 삶의 질은 확연히 달라진다. 지난 1년을 후회했다면 지금부터라도 아래 내용을 꼭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