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응답하라! Sister Act

요즘 대세는 자매 셀렙! 보기만 해도 ‘어머님이 누구니?’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국내외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는 시스터 셀렙들의 뷰티 룩을 소개한다.

BYCOSMOPOLITAN2015.12.03


한국의 ‘정자매’ 납시요!

에디터가 연예계에 눈 뜬 이후 가장 큰 시스터 열풍을 몰고 온 건 단연코 정자매가 최고! 게다가 언제나 여성스러운 제시카와 늘 시크한 크리스탈의 매력이 너무나도 달라 패션 뷰티 업계에서는 항상 이 둘을 주시할 수 밖에 없다.


제시카

먼저 언니인 제시카를 살펴본다면 소시 탈퇴 전과 후의 뷰티 룩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시로 활동했을 때는 항상 브라운 컬러로 염색한 2:8 웨이브를 고수했으며 메이크업 역시 펄 아이섀도와 립글로스를 활용한 페미닌 룩을 사랑했다. 하지만 소시 탈퇴 후에는 그녀의 전매특허인 옆 가르마도 바꾸고 메이크업 역시 시크하게 변화하고 있는 중.


크리스탈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시크하고 세련된 룩을 좋아하는 편. 따라서 꼬꼬마 시절인 과거 사진이 촌스럽지 않은 건 아마도 크리스탈이 유일무이할 듯. 언제나 5:5 가르마를 한 스트레이트 헤어에 똑 떨어지는 아이라인과 누디한 립의 군더더기 없는 룩을 연출한다. 


여전히 HOT! ‘델레바인 자매!

언제부터인가 올슨 자매를 물리치고 모든 패션지를 도배한 델레바인 자매. 그들이 인기 있어진 건 꽤 오래 전 일이지만 그렇다고 이 둘을 빼놓을 수 있으랴? 여전히 핫한 델레바인 자매는 어떤 룩을 좋아할까?


포피 델레바인 

워낙 유명한 모델 동생 때문에 다소 밀리는 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뷰티업계에서 만큼은 포피 델레바인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바로 그녀의 아이코닉한 레드 립 포인트 룩 때문! 하늘 끝까지 컬링한 속눈썹 역시 여성여성하다.


카라 델레바인 

만약 에디터에게 요즘 가장 트렌디한 얼굴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카라 델레바인을 말할 것. 정형화된 미녀는 아니지만 확실히 에지 있는 얼굴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기 때문. 그녀가 늘 추구하는 룩은 시크한 스모키 아이와 누드 립, 그리고 투 톤 컬러링의 부스스한 웨이브다. 


닮은 듯 다른 ‘제너’ 자매! 

비록 이복 언니인 킴 카다시안 때문에 이름을 알린 것은 사실이지만 요즘 가장 잘나가는 대세 모델은 바로 켄달 제너. 또한 그녀의 인기에 힘입어 어느 순간부터 이부 동생인 카일리 제너 역시 유명세를 타는 중.


켄달 제너 

요즘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켄달 제너. 노랗고 갈색 머리가 판을 치는 할리우드에서 그녀의 탐스러운 흑발 헤어는 그녀의 미모를 더욱 배가 시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게 메이크업을 변화시키지만 늘 눈썹만은 또렷하고 강인하게 표현하는 편. 


카일리 제너 

사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카일리 제너! 따라서 그녀의 뷰티 룩을 단정짓기는 힘들지만 예상해본 건데 한 1년 정도는 잘나가는 언니인 켄달 제너의 메이크업을 꽤 많이 참고할 듯. 물론 그녀가 언니만큼 인기를 얻는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요 쏘 섹시 ‘하디드’ 자매 

떠오르는 씨스터 셀렙의 샛별은 바로 지지 하디드와 벨라 하디드. 구릿빛 피부의 하디드 자매는 비슷한 듯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언니인 지지 하디드가 섹시한 매력이 있다면 벨라 하디드는 지적인 무드가 강하다.  


지지 하디드 

브론징 메이크업의 고수! 물론 매력적인 모드 컬러의 피부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녀는 항상 깔끔한 브론징 룩을 즐겨 한다. 대신 볼 주위에 사랑스러운 복숭아 빛 뺨을 만들어주는 것은 필수.


벨라 하디드 

언니의 메이크업에서 섹시한 요소를 살짝 덜어내면 바로 벨라 하디드의 룩이 된다. 무엇이 다른가 살펴봤더니 눈 화장에서 차이점을 느낄 수 있는데 언니보다 음영 메이크업의 강도를 더 내추럴하게 표현한 것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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