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더 바디 쇼 2> 녹화장에 가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날씬한 몸매를 위한 방송, &lt;더 바디 쇼 2&gt;의 STL 녹화 현장에 에디터가 습격했다. 날씬하고 탄탄한 허리를 완성할 수 있는 운동이 한창이었던 이곳의 뜨거운 열기를 지금 소개한다! | 더바디쇼2,몸매,복근운동,플랭크자세,허리운동

경기도 파주의 어느 스튜디오. &lt;더 바디 쇼 2&gt; 녹화 준비가 한창인 이곳에 에디터가 도착했다. 무슨 녹화를 준비 중인가 하니 트레이너 레이양과 함께 하는 ‘STL’코너. 일반인 참가자들이 레이양에게 직접 운동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인데, 여기에 코스모 프렌즈들도 함께 참여했다는 사실! 그래서인지 스튜디오에 나란히 깔려있는 요가매트와 그 앞에 서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왠지 범상치 않다.곧이어 시작된 녹화. 오늘의 STL의 주제는 날씬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만들어준다는 헬 PT. 말 그대로 지옥을 만날지도 모르는 고강도의 허리 운동이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 봅시다!복근과 등 근육까지 긴장 시키는 코어운동인 ‘플랭크’ 자세를 시작으로 ‘싯업&amp;하이 터치’, 허리가 3인치가 줄어든다는 ‘암벽 자세’까지 고강도의 허리 운동이 이어졌다. 말 그대로 헬 PT의 연속! 곳곳에서 참가자들의 신음소리가 들렸지만 날씬하고 예쁜 허리를 만들기 위한 참가자들의 열기로 스튜디오는 후끈 달아올랐다. 녹화 현장에서 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낀 에디터도 오늘부터 헬 PT로 날씬한 허리 라인 만들기에 도전해볼 생각!스타 리얼 피트니스 &lt;더 바디쇼 2&gt;매주 목요일 밤 9시 &lt;온스타일&gt; 본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