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의 분위기 있는 레트로 레드 립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겨울에는 레드 립이 진리. 하지만 호불호 강한 레드 립을 분위기 있게 소화하려면 트렌드에 민감한 스타의 픽에 주목해야 한다. 배우 김민정의 취향을 저격한 바비 브라운의 레트로 레드가 바로 그것. 시크한 컬러, 부드러운 발림성, 촉촉함까지 두루 갖춘 럭셔리 립스틱이다. | 김민정,김민정 레트로 레드립,레드립,바비브라운 레트로 레드,립스틱

바비 브라운 럭스 립 칼라 레트로 레드 4만1천원대“험난한 연예계에서 지금까지 여배우로 살아올 수 있었던 건 저의 완벽주의자 성향이 꽤 큰 몫을 차지했던 것 같아요.하지만 이제는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고 프로페셔널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어요.” - 김민정 아까 촬영할 때 보니까 종아리 옆에 쫙 갈라진 근육이 있더라고요.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등산을 시작한 뒤로 다리에 근육이 생겼어요. 그런데 전 이 다리 근육이 정말 좋아요. 특히 힐 신었을 때 그렇게 섹시할 수가 없더라고요. 도대체 얼마나 힘들게 산을 탔길래 이렇게 짱짱한 다리 근육이 생겼나요? 산을 제대로 탄 지 한 4년쯤 됐나? 집 근처 산도 가고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설악산과 오대산 같은 고난도 산을 8~9시간씩 타기도 해요. 힘들긴 해도 정상에 오르는 기분이 기가 막히거든요. 당연히 뷰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죠? 특히 몸매 관리!  그럼요. 살을 빼려고 등산하는 건 아니지만 9시간씩 산행을 하다 보면 살이 찔 수가 없어요. 민정 씨의 늘씬 탄탄한 몸매 비결이 바로 등산이었군요. 하지만 오랫동안 산을 타면 피부에는 안 좋을 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그 반대예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등산해도 산에 올라가서는 꼭 세수를 하거든요. 그런 다음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채 계속해서 산을 타요. 그런데도 오히려 피부가 더 좋아졌어요. 피부 좋은 건 정말 인정! 하지만 등산 때문이라기보다는 타고난 피부가 원래 좋아서 그런 게 아닐까요? 물론 지금은 “제 피부가 정말 건강해요”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하지만 얼마 전까지는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 부족한 것만 먼저 보곤 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욕심인데 그때는 그걸 몰랐어요. 적극 동감! 행복은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비롯되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민정 씨가 추구하는 뷰티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자연스러움! 무언가를 더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흐트러지지 않게 잘 관리하고 싶어요. 그래서 스케줄이 없을 때는 무조건 피부가 숨을 쉴 수 있게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요.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