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 왔어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생소하다고? 노 노! 셀렙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브랜드부터 취향저격 디자인의 제품이 가득한, 바다 건너 한국에 론칭한 패션 브랜드들 | 미넬리,오이쇼,모니카 비나더,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미넬리(minelli)1973년 프랑스에서 론칭해 지금까지 유럽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슈즈 브랜드 미넬리가 드디어 가로수길에 상륙했다!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을 선보여 매일 착용해도 질리지 않을 제품들로 구성돼 있음은 물론, 가죽 라이닝을 100% 개발 제작해 퀄리티까지 만족시켰다. 스니커즈, 앵클 부츠 등 신발 뿐만 아니라 가방까지 만나볼 수 있다.오이쇼(Oysho)스페인 언더웨어 브랜드 오이쇼의 600번째 매장이 코엑스 몰에 오픈했다. 란제리, 슬립웨어, 짐웨어 등 다양한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베이식한 디자인부터 레이스가 더해진 섹시한 란제리를 착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여름에는 비치웨어도 선보인다. 부담없이 언더웨어 쇼핑을 하고 싶다면 오이쇼에 방문해 볼 것!모니카 비나더(MONICA VINADER)올리비아 팔레르모, 엠마 왓슨에게 사랑받는 주얼리 브랜드는? 바로 모니카 비나더! 화려한 컬러의 유니크한 주얼리를 선보이며 10만원대부터 1백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이니셜 펜던트를 골라서 목걸이에 레이어링을 할 수 있으며 이니셜이나 그림을 새길 수 있는 ‘인그레빙 서비스’진행하고 있다. 연말을 맞이해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다면 모니카 비나더 주얼리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