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에도 문화가 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문화와 감성이 확고한 뷰티 브랜드를 소개한다. | 슈에무라 X 메종 키츠네,라운드어라운드,닥터 브로너스,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1.슈에무라 X 메종 키츠네 ‘동서양의 유쾌한 충돌’이라는 콘셉트로 뭉친 메종 키츠네 컬렉션! 지금껏 선보인 슈에무라 한정판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데 한 표. 슈에무라 슈에무라 X 메종 키츠네 2015 홀리데이 콜렉션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450ml 12만8천원2.라운드어라운드 올리브영에서 론칭한 국내 최초의 라이프 코즈메틱 브랜드. 편안하고 내추럴하면서 감성적인 킨포크 스타일을 뷰티 아이템에 모두 담았다. 라운드어라운드 매그놀리아 블렌딩 세럼 3만원닥터 브로너스 닥터 브로너스가 70년 동안 한결같이 지켜온 슬로건은 ‘피스, 러브&솝’! 이 정신을 유지하면서 모던한 뉴 라벨로 업그레이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