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리즈 갱신하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바로 어제 11월 18일 개봉한 영화 <헝거 게임 : 더 파이널>의 제니퍼 로렌스. 요즘 미모에 물이 오른 그녀는 시사회에 등장할 때마다 리즈를 갱신하는 것 같아요! 평소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녀는 패션에도 그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답니다. 2012년 디올의 뮤즈로 발탁 된 이후 공식 석상이나 시상식에도 종종 디올의 룩을 입고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룩을 입고 시사회에 참석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 제니퍼 로렌스,헝거게임,디올,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1.11.18 at 뉴욕 시사회 2014년 개봉했던 <헝거 게임 : 모킹 제이> 속 모킹 제이 드레스를 떠오르게 하는 블랙 드레스. 레이스 란제리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이 이 룩의 킥! 2.11.16 at LA 시사회 디올의 드레스가 주는 순수한 매력과 레드 립의 조화가 오묘하네요1.1110 at 마드리드 시사회 패셔니스타답게 2016 S/S 뮈글러의 룩을 벌써 사수한 그녀. 재킷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아 더욱 섹시하죠?2.1105 at 영국 시사회 옆 라인이 시원하게 파인 디올의 드레스를 선택했어요. 자신감 눈치는 눈빛을 보니 그녀의 매력 에 빠질 듯해요.  바로 어제 11월 18일 개봉한 영화 <헝거 게임 : 더 파이널>의 제니퍼 로렌스. 요즘 미모에 물이 오른 그녀는 시사회에 등장할 때마다 리즈를 갱신하는 것 같아요! 평소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녀는 패션에도 그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답니다. 2012년 디올의 뮤즈로 발탁 된 이후 공식 석상이나 시상식에도 종종 디올의 룩을 입고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룩을 입고 시사회에 참석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