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게임, 아직도 다 못 깼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대한민국은 SNS 게임 삼매경. 등하굣길, 쉬는 시간 지루함을 달래줄 퍼즐 게임 ‘프렌즈팝’이 인기다. 열심히 스마트폰을 붙들고는 있지만, 여전히 금메달 따기가 어렵다고? 오늘도 하트가 부족한 코캠을 위해 ‘프렌즈팝’을 마스터한 두 학생을 만나봤다. 고수들의 꿀팁과 함께 ’만렙’을 목표로 게임 스타트! ::프렌즈팝, 스마트폰, 게임, 금메달, 만렙, 핸드폰게임, 꿀팁, 코스모 캠퍼스 | 프렌즈팝,스마트폰,게임,금메달,만렙

천수영(경남대학교 경호비서학과 1학년, <프렌즈팝> 레벨 240.) 곽강미(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4학년, <프렌즈팝> 레벨 240.) Q. SNS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가장 큰 위기는 하트 고갈! 하트가 역부족일 때 어떻게 하나요? 강미 처음에는 가족을 초대하다가 급해지면서 친구들을 많이 초대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게임을 시작한 친구들을 ‘하트 뱅크’로 만들어요. 상부상조의 느낌이랄까? 한번 초대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하트를 선물하고 요청하면서 지속적으로 하트를 주고받을 수 있는 뱅크들로 만드는 거에요.수영 친구 초대를 하거나 지인들과 하트를 주고받죠. 워낙 인기가 있는 게임이라 하트가 많이 오갔어요. 더 이상 초대할 친구가 없을 땐 그냥 두 시간 반 동안 시간 봐가면서 기다리곤 해요.Q. 잘 나가다가 한 스테이지에서 갑자기 꽉~ 막힐 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강미 저는 막히면 쉬어요. 잠깐 마음을 비우고 다시 도전합니다. 정 더 하고 싶으면 ‘다시하기’ 보다는 ‘그만하기’를 누르고 다시 시작해요. 뭔가 판을 바꾸는 느낌이랄까?수영 ‘언젠간 깨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플레이해요. 하트를 다 쓸 때까지!Q. 어떤 순간에 게임에 집중이 잘 되나요? 강미 아침 시간이요. 제가 개발자라면 지옥철 안에서 등교, 출근하는 사용자들을 아침부터 화나게 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하루를 시작하는 오전만큼은 Easy 모드로 풀어주지 않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5개를 다 써도, 나갈 준비를 하는 동안 금세 하트가 채워지니 이득이기도 하고요. 수영 자기 전에 하거나 자투리 시간에 해요. 예를 들면, 화장실에서? 하하. 엄청나게 집중해서 할 때 보다는, 오히려 잉여 시간에 넋 놓고 플레이하다가 고득점을 얻는 경우가 많더라고요.Q. 단순히 스테이지 클리어만 하는 수준으로는 히든 스테이지에 접근할 수 없는데요. 금메달을 따기 위한 나만의 ‘초고득점’ 팁이 있다면? 강미 일단 이동횟수를 많이 남겨야 해요. 그러려면 황금콘이 필요하겠죠? 생겼다고 바로 쓰지는 마시고, 스페셜 블록과 섞으세요! 운이 좋아 황금콘 두 개를 섞는다면 말할 것도 없겠죠? 수영 저도 모든 스테이지를 금메달로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었어요. 스페셜 블록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놓으면 클리어 때 빵빵 터지잖아요? 기회가 보이면 무조건 만들고 싶은 유혹이 들지만, 바로 깰 수 있는 상황이면 이동횟수를 최대한 아끼는 것이 고득점을 받는 데 유리해요. 부스터가 켜질 때보다 이동횟수가 많은 경우 점수를 더 주니까요+ 황금콘을 만드는 팁! 항상 같은 모양의 블록이 둘, 둘씩 있지 않나 확인하세요. 대각선으로 ‘OOXOO’ 배열을 만든 다음 중간 부분에 똑같은 블록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 끝! Q. 퍼즐 게임을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한번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굉장히 신중하더라고요. 블록을 움직이기 전에 어떤 것들을 계산하나요? 강미 워낙 퍼즐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느낌대로 움직이는 편이에요. 다만 얼음 하나를 못 깼는데 이동횟수가 얼마 없다면? 이럴 때 신중해지죠. 되도록 한번 이동할 때 연쇄적으로 블록이 빵빵 터질 수 있게 해요. 그때의 희열이란! 수영 전체를 다 보는 것. 당장 깰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전체 판을 고려해요. 블럭을 이동하는 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한번 이동했을 때의 총 결과를 생각한다고 해야 하나? 타일이 밑에 구석에 하나 남았는데 주변에 마땅한 게 없을 때, 스페셜 블록을 그쪽으로 움직여 깨게 만들려고 하는 것처럼요. Q. 게임의 난이도를 쑥쑥 높여주는 폭탄, 타일 등의 장애물 미션. 어떻게 해결하나요? 강미 폭탄은 일단 먼저 깨는 것이 좋아요. 이것도 스페셜 블록을 활용하는 게 최선인데, 혹시 폭탄끼리 깰 수 있지 않은가 여부도 살피세요! 수영 타일의 경우 황금콘 두 개를 섞는 것이 제일 좋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스페셜 블록을 많이 터뜨리는 것이 답인 것 같아요. 지도를 내리는 스테이지에서는 다른 곳에 스페셜 블록을 만들 수 있지만 이때도 지도 밑만 깨요! 이동횟수가 많이 남을수록 점수가 높으니까요. Q. 퍼즐 게임을 잘하는 나만의 비결, 혹은 초보자들에게 줄 수 있는 팁이 있다면?강미 6각형, 사선을 활용하라. 게임의 핵심 요소를 항상 유념하면서 자신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또 게임을 즐기는 지인들로 ‘하트 뱅크’를 만들고, 하트를 많이 선물해서 콘을 모은 다음 프렌즈를 뽑아보세요. 의외로 프렌즈 뽑기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잘만 뽑아서 별 3개짜리 프렌즈를 얻으면 같은 플레이에도 점수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요. 아, 그리고 태블릿 사용자라면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두에 게임을 깔아보세요. 큰 화면으로  플레이하면 더 잘풀린다는 사실! 수영 흥미를 갖고 꾸준히 하는 것이 제일 좋겠죠? 저도 보통은 쉽게 질려서 끝까지 한 게임이 몇 없지만, ‘프렌즈팝’은 사선으로 하는 게임이다 보니 재미가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다른 팁이 있다면, 경쟁자를 만드는 것! 휴대폰을 확인했는데 ‘OO님이 내 레벨을 앞질렀어요!’ 알림이 와있을 때의 그 기분이란…. 단순히 이번 판을 깨는 것을 넘어, ‘이 친구는 이기고 자야지!’라는 목표를 만들면 더 열심히 하게 될 거에요.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대한민국은 SNS 게임 삼매경. 등하굣길, 쉬는 시간 지루함을 달래줄 퍼즐 게임 ‘프렌즈팝’이 인기다. 열심히 스마트폰을 붙들고는 있지만, 여전히 금메달 따기가 어렵다고? 오늘도 하트가 부족한 코캠을 위해 ‘프렌즈팝’을 마스터한 두 학생을 만나봤다. 고수들의 꿀팁과 함께 ’만렙’을 목표로 게임 스타트! ::프렌즈팝, 스마트폰, 게임, 금메달, 만렙, 핸드폰게임, 꿀팁, 코스모 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