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피스 룩 롤 모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한숨만 쉰다고? 카리스마 넘치는 4명의 스타일 롤 모델들을 따라해보면 어떨까. 그녀들의 시그너처 룩을 눈여겨 살펴보고 오피스 룩에 활용해볼 것. | 오피스룩,오피스 롤모델,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1.25만9천원 JJ지고트 2.1백32만원 페라가모 by 갤러리어클락 3.가격미정 보스 우먼 4.55만8천원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미쉘 오바마중저가의 자국 패션 브랜드를 애용해 주목을 받았던 그녀. 그녀의 스타일은 건강하고 활기찬 느낌이 강하다. 평소 즐겨입는 아이템은 화려한 패턴의 미니드레스. 이때 베이지 컬러의 펌프스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날씬하게 마무리한다.1.56만8천원 조셉 2.18만9천원 씨씨콜렉트 3.가격미정 디올 by 사필로 4.89만원 훌라제나 라이온스제이크루의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제나. 평소 스타일 좋기로 유명한 그녀는 매니시한셔츠와 와이드 팬츠 마니아로 시그니처 아이템은 블랙 뿔테 안경!1.65만8천원 빈스 2.54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3.45만원 브루노말리 4.24만8천원 스티브 매든스텔라 매카트니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의 수장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스텔라가 고수하는 스타일은 시크한 올 블랙룩. 각각의 아이템은 최대한 미니멀한 것으로 고르고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한다.1.17만9천원 자라 2.11만5천원 코스 3.34만8천원 트루릴리젼 4.34만8천원 지니킴레이첼 조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레이첼 조가 즐기는 아이템은 벨보텀 팬츠. 화이트 셔츠와 스웨이드 팬츠를 매치해 도시적인 보헤미안 룩을 연출하는 게 주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