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운스타그램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점점 날씨는 추워지고 귀차니즘은 최상!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야 하는 법. 셀럽들의 인스타그램 속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자극 200%! 운동하고 싶게 만드는 셀럽들의 운스타그램을 소개한다. | 인스타그램 스타,셀럽 바디,바디,스타들의 바디,코스모폴리탄

1. 칼리 클로스 (@karliekloss)쭉쭉 뻗은 몸매의 소유자 클로스의 몸매 비결은 바로 사이클! 상하이로 출장을 떠난 그녀는 해외에서도 이른 아침 사이클로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부지런쟁이2. 카라 델레바인 (@caradelevingne)이 엄청난 근육들은 뭐야? 걸 크러시 유발하는 델레바인의 등 근육에 가슴이 두근두근! 헬스클럽에서 본격적인 웨이트 운동을 하기 전 근육 점검 중인 그녀1. 지젤 번천 (@gisele)탄력 있는 몸매와 균형감각을 키워준다는 클라이밍.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는 이렇게 완성된다. 번천처럼 균형 잡힌 몸매가 되려면 당장 클라이밍을 시작해야 할 듯.2. 베하티 프린슬루(@ehatiprinsloo)트레이너와 함께 플랭크 자세를 취하고 있는 프린슬루. 코어운동의 하나로 칼로리 소모가 엄청나다는 이 운동. 당장 당신도 플랭크 운동을 시작하라!1. 아드리아나 리마(@adrianalima)완벽한 8등신인 신의 몸매 그녀도 사실은 엄청난 자기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몸매라는 것. 무려 4시간의 운동을 마친 후 땀에 젖은 셀카를 남긴 그녀. 땀 흘리는 그녀가 아름답다!2. 귀네스 펠트로(@gwynethpaltrow)평소 필라테스를 즐겨 하기로 유명한 펠트로. 그녀는 임신으로 급격히 불어난 몸을 필라테스로 관리했다고 한다. 운동 중 트레이너와 함께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