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 CAREER FORUM 유호진 PD] 옆에 있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직장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당장의 성과보다는 동료와 즐겁게 일하고 함께 성취해나가는 기쁨일 것이다. 멘토가 들려준 협업의 가치와 철학, 버릴 게 하나 없었던 뷰티 클래스, 깨알 팁을 쏙쏙 뽑아낸 독자들의 이야기까지 열정으로 가득했던 코스모 커리어 포럼 현장!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인정하고 믿어주는 것이 팀워크의 기본이죠. 누구나 공평하게 대하고 적절한 선을 그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일하는 것, 그게 진정한 협업 아닐까요?” -유호진


옆에 있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작년에 프로그램이 위기에 놓였을 때 나영석 선배를 찾아갔더니, 누군가의 아이디어를 채택하기로 했으면 의심하지 말고 무조건 믿어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누군가가 낸 아이디어가 성공한 경우 무조건 그 사람의 공으로 돌려야 하지만, 실패했을 경우엔 우리가 다 같이 고민해 결정한 일이니 개인의 잘못이 아닌 우리 모두의 잘못으로 봐야 한다면서요. 대신 선은 어느 정도 지킬 줄 알아야겠죠. 강찬희 카메라 감독님은 모두에게 공정하게 대하라는 말과 함께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어느 한 사람에게만 지나치게 관대하면 모든 사람에게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선을 긋는 역할이 필요하다고요.


개그맨 김준호 씨가 한 말도 있어요. 자기가 가장 힘들었을 때 ‘형, 괜찮아?’라고 말해준 동료 때문에 견뎌낼 수 있었다며, 조직은 규칙이 아니라 옆에 있는 사람의 이런 한마디로 돌아간다는 조언이었죠. 이 중 건강한 조직을 만드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건 세 번째예요. 실패와 좌절을 겪어도 돌아갈 수 있는 조직은 사람이 옆에 있는 조직이죠.” - KBS 예능 PD, <1박 2일> 연출자 유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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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당장의 성과보다는 동료와 즐겁게 일하고 함께 성취해나가는 기쁨일 것이다. 멘토가 들려준 협업의 가치와 철학, 버릴 게 하나 없었던 뷰티 클래스, 깨알 팁을 쏙쏙 뽑아낸 독자들의 이야기까지 열정으로 가득했던 코스모 커리어 포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