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보약 한 잔, DIY 주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요리하기는 귀찮은데 인스턴트로 때우자니 내 몸에게 미안할 때가 있다. 요리 연구가 문인영이 알려주는, 건강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음 주스로 내 몸에 보약을 줘보자. | 주스,DIY주스,보약,스무디,베리스무디

1.간식으로 마시면 좋은 ‘베리 스무디’재료 바나나 1개, 베리류 1컵, 요구르트 1/2컵, 꿀 약간만드는 법 재료를 모두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비타민과 유산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새콤달콤한 맛이 간식 생각을 잊게 해준다. 베리 알맹이가 약간 씹히도록 갈아주면 포만감이 더 오래 간다. 2.운동 후에 마시면 좋은 ‘오이라임주스’재료 오이 2개, 라임 1개 만드는 법 라임은 껍질을 깨끗이 제거하고 오이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라임과 오이를 착즙기에 넣고 갈아주면 오이라임주스가 완성된다. 이 주스는 수분이 풍부해 갈증을 해소해줄 뿐만 아니라 칼로리는 적고 비타민은 풍부하다.3.아침에 든든하게 마시면 좋은 ‘사과당근생강주스’재료 사과 1개, 당근 1/2개, 생강 2g 만드는 법 사과, 당근, 생강을 잘게 썬 다음 착즙기에 넣고 즙을 내주면 완성된다. 생강을 넣어 향긋할 뿐만 아니라 아침에 가볍게 마시기에 좋다.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고 디톡스와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4.야근 후 피곤할 때 마시면 좋은 ‘케일바나나주스’재료 케일 잎 2장, 바나나 1/2개, 파인애플 1조각, 물·레몬즙 약간씩 만드는 법 재료를 모두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단맛이 있어 스트레스가 풀리고 든든하다. 케일은 특히 철분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