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로꼬와 그레이의 홍대 후배들

핫한 레이블 AOMG의 대표주자 로꼬와 그레이. 음악이면 음악, 패션이면 패션 그들이 하면 유행하지 않는 것이 없는 요즘! 이 둘이 같은 레이블 소속이란 것을 제외하고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홍대의 흑인음악동아리 ‘브레인스워즈(Brainswords)’ 출신이라는 것! 이제 졸업한 로꼬와 그레이는 없지만 그들만큼 음악으로 잘 놀고 패션 또한 멋있는 동아리 후배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스트리트 데일리룩을 살펴보았다. 홍대에서 유명한 동아리인 만큼 멋있던 그들의 룩, 궁금하다면 주목!

BYCOSMOPOLITAN2015.11.02


홍대에서 2001년 설립 되어 6기 그레이, 9기 로꼬를 배출한 브레인스워즈. 이 외에도 엠타이슨과 선미 작곡가로 유명한 비젼이 이 동아리 출신이라고 한다. 



통 넓은 팬츠와 비니로 올드스쿨 느낌 물씬!

“평소에는 스트리트 룩을 즐겨 입어요. 그 중에서도 ‘놈코어’에 치중해서 입으려고 하죠. 물론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은 여자친구가 좋아해주는 룩이에요!” - 동아리 14기 회장, 건설도시공학부 김민수

비니 라모랭. 스웻셔츠 에스토. 스니커즈 반스.


다양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것

“모자와 큰 링 귀걸이 등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세미힙합 느낌의 룩을 좋아해서 그런 느낌으로 입되, 아이템은 이것저것 믹스매치 하곤 한답니다.” - 동아리 12기 불어불문학과 손새은

모자 트레셔. 스웻셔츠 스투시. 스니커즈 나이키.




홍대의 작은 오혁, 깔끔한 룩 지향!

“즐겨 입는 스타일은 따로 없지만 특히나 브랜드 폴로와 나이키를 좋아해요. 깔끔한 느낌으로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지향합니다. 옷은 편안한 것이 최고!” - 동아리 15기 회장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배진욱

니트 스웨터 랄프로렌. 팬츠 유니클로. 스니커즈 나이키.


개성 넘치는 룩으로 시선강탈

“전공이 패션디자인이라 그런지 옷 스타일을 한가지로 정해두는 편이 아니에요. 그 날의 기분 따라 옷을 바꿔 입곤 하죠. 팬츠 위로 보이는 양말이라든지 포인트는 꼭 챙겨요!” - 동아리 12기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김예림

톱, 팬츠 모두 네스티해빗. 양말, 모자 모두 챔피온. 스니커즈 아디다스. 




스트리트 브랜드로 데일리룩 완성

“평소에 스트리트 브랜드를 좋아해요. 웬만한 쇼핑은 스트리트 브랜드를 모아놓은 홍대의 편집숍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 하는 편이에요. 옷뿐만 아니라 액세서리도요!” - 동아리 15기 경영학과 이정훈

재킷, 티셔츠 모두 스투시. 바지 커스텀어클락. 스니커즈 나이키. 모자 도프 꾸뛰르. 목걸이 섹스토.


큰 사이즈의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남자사이즈의 티셔츠를 길게 입고 편안한 레깅스를 함께 매치해요. 쌀쌀한 간절기에는 두꺼운 아우터 한장 보다 얇은 아이템들을 겹쳐 입는 것을 선호합니다.” - 동아리 13기 동양화과 김소희

재킷 드라이프. 후드 점퍼 챔피온. 티셔츠 스투시. 양말 오베이. 스니커즈 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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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Student Editor 최아름
  • Photographer. 강병찬
  • Support. 홍익대학교 브레인스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