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는 무지개를 좋아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드래곤과의 열애설, 결별설, 재결합설 등으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 며칠 전엔 지드래곤의 팔에 새겨진 문신이 미즈하라 키코의 이니셜 ‘MZH+KK’을 조합해 만든 것이라며 다시 사귄다는 추측이 돌았었죠. 사실 그녀가 국내에선 지드래곤의 ‘그녀’로 유명하지만, 해외에서는 패션 아이콘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답니다. (저번 달엔 코스모폴리탄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었죠.) 통통 튀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그녀가 평소 즐겨 입는 컬러는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깔. 그녀가 좋아하는 무지개 컬러만큼 다양한 매력을 가진 그녀의 패션을 살펴볼까요?


Red : 디올의 레드 드레스에 레드 립을 더해 섹시함을 어필한 그녀


Yellow : 샤넬의 옐로 컬러 드레스가 그녀의 발랄한 매력을 더욱 살려 주는 듯 하죠?


Blue : 심플한 화이트 룩에 블루 컬러 체인 백과 블링블링한 뱅글을 주렁 주렁 매치해 포인트를 줬어요.


Purple : 루이 비통의 플로럴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한 그녀.


Rainbow : 생로랑의 무지개 컬러 드레스에 스타킹과 워커, 초커를 더해 록큰롤 무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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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의 열애설, 결별설, 재결합설 등으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 며칠 전엔 지드래곤의 팔에 새겨진 문신이 미즈하라 키코의 이니셜 ‘MZH+KK’을 조합해 만든 것이라며 다시 사귄다는 추측이 돌았었죠. 사실 그녀가 국내에선 지드래곤의 ‘그녀’로 유명하지만, 해외에서는 패션 아이콘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답니다. (저번 달엔 코스모폴리탄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었죠.) 통통 튀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그녀가 평소 즐겨 입는 컬러는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깔. 그녀가 좋아하는 무지개 컬러만큼 다양한 매력을 가진 그녀의 패션을 살펴볼까요?